마지막 업데이트 13.10.23
크림슨 다이나모II Crimson Dynamo II 사망
본명: 보리스 투르게노프(Boris Turgenov)  
직업:
KGB 요원
소속:
KGB
출신지:
소련 
: 파랑
모발
: 금발
첫등장:
Tales of Suspense #52 (April, 1964)

초능력

없음
능력

없음
무기/장비
크림슨 다이나모 갑옷 마크I : 카보나듐 매트릭스 합금, 컴퓨터 지원 시스템, 전자기기 방해공작, 전기 블라스트 등 여러 공격용 무기 장착.
제트 패럴라이저(Jet Paralyzer).
한계
크림슨 다이나모 갑옷은 물에 닿을 경우, 갑옷의 회로가 단전될 수 있다.
 
KGB 요원인 보리스는 크림슨 다이나모 갑옷을 만든 과학자 안톤 반코와 잘 아는 사이였다.
미국으로 망명한 반코가 스타크 인더스트리즈에 취업하자, KGB는 보리스와 블랙 위도우에게 토니 스타크와 반코를 없애라는 지시를 내렸다.
우크라이나에서 온 과학교사이자 블랙 위도우의 오빠로 위장한 보리스는 학생들을 위해서 스타크의 기술에 대해 배우고 싶다는 구실로 공장에 들어갔다. 블랙 위도우가 스타크의 주의를 끄는 동안, 보리스는 공장의 출입금지 영역에 들어가 반코의 연구실을 찾아냈다.
특수 스프레이를 사용해 연구실 벽을 약화시켜 뚫고 들어간 보리스는 반코의 제트 패럴라이저(Jet Paralyzer)로 반코를 가두었다. 보리스는 반코의 녹화영상을 틀어놓아 경비들이 그가 연구실 안에 있다고 착각하게 만든 뒤에, 반코를 가방에 넣어 데려갔다.

배에 타고 있는 KGB 요원들에게 반코를 넘긴 보리스는 연구실로 되돌아가, 크림슨 다이나모 갑옷을 착용하고 공장을 공격했다. 아이언맨은 그를 반코라고 오해했다. 보리스는 반코가 설계한 레이저 장치를 해체하려는 아이언맨을 뒤에서 공격하여 쓰러뜨렸다. 그리고 아이언맨을 반코가 붙들려 있는 곳으로 데려갔다.

보리스는 레이저 장치를 러시아로 훔쳐 가려고 했지만, 아이언맨과 반코가 탈출하여 공장으로 돌아갔다.
블랙 위도우와 보리스가 아이언맨과 싸우는 동안, 보리스가 아이언맨 갑옷을 단전시키고 있었다. 하지만 반코가 레이저 장치로 보리스를 쐈고, 폭발이 일어나 반코와 보리스는 함께 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