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3.10.23
크림슨 다이나모VI Crimson Dynamo VI
본명: 발렌틴 샤탈로프(Valentin Shatalov)
직업: 군인, KGB 요원
소속: 소련정부, (과거에 레몬트 4)
출신지: 소련

: 갈색
모발: 파랑
첫등장:
Iron Man #255 (April, 1990)

초능력

없음
능력

군사작전 능력.
무기/장비
크림슨 다이나모 갑옷 마크 IV: 힘, 상처입지 않는 내구력, 비행, 전기 블라스트, 레이저 블라스트, 접촉 시 전기충격파, 미사일, 가슴의 '퓨전캐스터(fusioncaster)' 빔, 오른팔에 기관총 장착.
(과거에) 크림슨 다이나모 갑옷 마크I, 마크II, 마크III.
벨트를 작동시키면 자신의 주위에 아머가 형성되는 장치.
 
발렌틴 샤탈로프는 소련이 스탈린 시대로 돌아가기를 바랐다.
러시아의 초인 팀인 인민의 보호단(People's Protectorate)을 도우며 함께 한 그는 드미트리 부하린과 알고 지냈다는 것이 창피했다. 그는 크림슨 다이나모를 착용하고 자신이 러시아의 진정한 용사가 되려고 했다.
타이타늄 맨(Titanium Man), 파이어폭스(Firefox), 유니콘(Unicorn)을 끌어들여 자신의 강경한 이상을 반영할 레몬트 4(Remont 4)라는 그룹을 결성했다. 그들은 인민의 보호단을 라이벌로 여기고 경쟁하기 시작했다.

샤탈로프는 첫 임무에서 데바스테이터(Devastator)와 프릭 퀸시(Freak Quincy)와 싸우던 중에, 사고로 인해 토니 스타크와 서로 정신이 뒤바뀌고 말았다. 그는 스타크의 모든 비밀을 알아내려 했지만, 그 전에 둘은 다시 원래의 몸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샤탈로프는 기밀을 훔치고 킴리 연구기지를 파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그것은 스타크가 그의 몸에 들어간 상태에서 저지른 행동들이었다. 그는 여자친구인 옐레나 브레멘트 중위의 손에 의해 체포되었다.

옐친 대통령이 권력을 손에 쥐었을 때, 그는 레몬트 4를 버렸다.
여전히 크림슨 다이나모로 활동하던 샤탈로프는 타이타늄 맨을 막으라는 명령을 받고, 타이타늄 맨과 싸우고 있는 블랙 위도우, 아이언맨에게 합류했다. 샤탈로프에게 분노한 타이타늄 맨은 그의 다리를 부러뜨렸다.

인민들은 미국인인 아이언맨이 타이타늄 맨을 물리치는 것을 보고 싶어 하지 않았으므로, 샤탈로프는 스타크에게 자신의 다이나모 갑옷을 입어 달라고 부탁했다.
샤탈로프의 갑옷 원격조종으로 치열한 전투를 벌였지만, 타이타늄 맨은 항복권유를 거절했다. 결국, 샤탈로프가 '퓨전캐스터(fusioncaster)'를 발사했고, 그 연쇄반응 때문에 타이타늄 맨은 죽고 말았다.
스타크는 자신은 뒤로 빠지고 다른 사람의 손에 대신 피를 묻히는 행위에 대해 크게 화를 냈다. 샤탈로프의 상관은 샤탈로프가 자주 해왔던 것처럼 그를 배신하면서, 다이나모 아머를 빼앗고 그를 강등시켰다.
 
크림슨 다이나모VI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