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11.04
본명: 불명
다른 이름: 레니게이드(Renegade), 더블 오어 낫씽(Double or Nothing)
직업: 모험가, 도둑
소속: 폴른 엔젤스, (과거에 찬양교회)
출신지: 대한민국
: 검정 모발: 흑발
첫등장: Fallen Angels #1 (April, 1987)

초능력

다른 존재의 초능력을 확대시키거나 무력화시킨다.
모든 능력들이 분명히 나타나지 않았고, 통제가 안 되어 언제 시작하고 멈출지 모른다.
능력

복싱, 단검 싸움

한계
자신의 초능력을 통제할 수 없다.
챈스 Chance (기회)
 

챈스와 그녀의 부모님은 교회로 위장한 대한민국의 정치조직 찬양교회의 신도였다.
지도자인 윤김박(Yune Kim Park) 목사는 시민권을 얻게 해준다며 챈스의 가족을 미국으로 데려갔다. 그러나 목사는 이들 가족을 비롯한 다른 추종자들에게 잡일을 강요하며 버는 수입을 교회에 바치도록 시켰다.

탈출한 챈스는 도망치는데 성공하여 길거리에서 살았다.
찬양교회와 세뇌된 추종자들과 맞서 싸우면서 윤김박에 대한 증오심을 키워갔다.
챈스는 살아남기 위해서 거친 소년의 외모와 행동을 해야 했다. 지금까지도 자신이 여성임을 부정하고 여성으로 받아들여지는 것에 대해 동요한다.
그녀는 스트레스와 우울증을 견뎌내고 삶을 개척해나갔다. 그러나 그녀는 자신의 초능력을 제대로 알지 못했다. 그 초능력은 자기 자신을 위해서가 아닌 다른 초인들을 위해 사용해야 했다.

외계인 에리얼(Ariel)은 권리가 박탈된 어린 뮤턴트들로 구성된 폴른 엔젤스(Fallen Angels)라는 그룹을 결성하고 챈스에게 접근해왔다. 에리얼이 폴른 엔젤스를 배신한 후,
자신들을 사냥하려는 에리얼의 종족으로부터 도망친 폴른 엔젤스는 길거리에서 다시 생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