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6.11
차콜 Charcoal (숯) 사망
본명: 찰스 "찰리" 벌링엄 Charles "Charlie" Burlingame
직업: 학생, 모험가
소속: 리디머스, (과거에 임페리얼 포시즈 오브 어메리카, 썬더볼츠)
: 갈색 모발: 삭발
첫등장: Thunderbolts #19

초능력
거대한 불타는 숯인간의 형태로 변신
몸이 조각나도 재생 가능
 
찰리는 아버지가 말썽을 많이 일으켰기 때문에, 여러곳을 이동해야했다.
몇 년 후에 아버지는 그를 군중집회에 데려갔다.
임페리얼 포시즈 오브 어메리카 Imperial Forces of America라는 단체의 집회였다.
임페리얼 포시즈 오브 어메리카의 아이디어를 들은 찰리의 아버지는 정말로 좋아했다.
그리고 그들에게 자신들을 돌봐달라고 했다.
이렇게 찰리와 그의 아버지는 '충성의 선서'를 맹세했다.

임페리얼 포시즈는 유전학적으로 뭔가 다른 것이 발견된 찰리를 멀리 데려가서 실험을 했다.
그들은 그에게 올바른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말하며, 그를 차콜 Charcoal로 변화시켰다.
과학자들의 두목은 바로 아르님 졸라였다.

썬더볼츠의 멤버가 된 차콜은 졸트 Jolt의 죽음과 같은 많은 일을 보고 분노하게 되었다.
분노는 점점 자라, 경우에 따라서 생각 없이 행동하게 되는 원인이 되었다.
때때로 조금 잔인하기도 한 그의 전투방법도 문제시되었다.

졸트처럼, 그도 리디머스의 멤버가 되었다.
썬더볼츠 멤버들은 당시에 사면되었기 때문에, 썬더볼츠가 존재하지 않았다.
그가 아직 어린데다가 한때 임페리얼 포시즈에 있었기 때문에, 실드 S.H.I.E.L.D.와 CSA는 그를 주시하고 있었다.
아버지가 다시 그를 찾아왔는데, 그는 임페리얼 포시즈의 사업에 더 많이 관련되어 있었다.
아버지와의 대치 끝에 아버지는 큰 통으로 떨어져 얼어버렸다.

차콜은 리디머스와 함께 그래비톤 Graviton을 공격했다.
그래비톤은 처음에 그를 작은 덩어리로 부서뜨렸고, 차콜은 자신의 형태를 재생하기 위해 먼지로 변형시켰다.
그가 죽었는지 여부는 분명치 않다.
 
코스튬 갤러리

 

 

 
찰리 벌링엄 화염형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