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9.01
본명: 표트르 니콜라이에비치 라스푸틴(Piotr Nikolaievitch Rasputin)
직업:
모험가, (과거에 예술가)
소속:
X-멘, (과거에 엑스칼리버)
출신지:
러시아 시베리아의 바이칼 호
가족:
일리아나 니콜로브나 라스푸티나(Magik, 여동생, 사망)
:
파랑/은색 모발: 흑발
첫등장: Giant-Size X-Men #1
(May, 1975)

초능력

탄소강과 유사한 강철의 몸으로 뒤덮인다.
콜로서스 Colossus (거대한 조각)
 
그의 능력은 청년기에 나왔다. 처음에는 단지 다른 사람들을 돕는 데 사용하는 것만으로 만족했던 라스푸틴은 자비에 교수와 연락이 되었다.
자비에는 최초의 X-멘들을 적으로부터 구하기 위해 X-멘들의 새 팀을 조직하고 있었다. 라스푸틴은 자비에를 도우러 함께 미국에 갔고, "콜로서스“라는 코드명을 얻었다.
라스푸틴은 자비에의 새 뮤턴트들을 도와 싸움을 하였고, 미국에 남았다.

미스 로크라는 여성이 X-멘들의 주변 인물을 인질로 유괴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 중엔 라스푸틴의 여동생인 일리아나가 있었다. X-멘들에 의해 구조된 그녀는 그 사건 덕에 능력을 알게 되고 매직(Magik)으로서 알려지게 되었다.
소울 스키너라는 뮤턴트가 콜로서스의 부모님을 살해하고 일리아나를 납치했다. 콜로서스는 X-멘들의 도움을 빌려 다시 일리아나를 구했다.

나중에, 일리아나는 레거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첫 번째 희생자가 되었다.
가족들의 죽음들은 콜로서스에게 X-멘으로써의 삶에 대해 진지하게 고찰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그는 사랑했던 여인인 키티 프라이드를 찾아 영국 여행을 떠났지만, 키티가 새 애인인 피트 위즈덤과 함께 있는 것을 발견했다.
짧은 싸움 끝에 둘 다 작은 상처를 입었고, 콜로서스는 키티의 새 사랑을 인정하기로 했다. 그리고 엑스칼리버의 일원이 되기로 결심했다.

엑스칼리버가 해산되었을 때, 그는 키티, 나이트크롤러와 함께 X-멘으로 다시 돌아왔다.
어느 순간, 그는 형 미하일이 아직 살아있어서, 일리아나를 되살리려고 노력중이라는 것을 발견했다. 미하일이 연구 중에 발견한 기생체는 그를 미치게 만들었다. 그리고 아포칼립스의 기사단의 위협을 막기 위해 그는 자신의 생명을 희생했다.

비스트는 레거시 바이러스에 대한 치료법을 결국 발견했다.
백신균은 숙주가 뮤턴트 능력을 발휘할 때 활동하며, 숙주는 그로인해 죽어야 했다. 콜로서스는 여동생을 기리며, 다른 이들의 치료를 위해 자신을 희생했다.
 
오드(Ord)라는 외계인이 콜로서스를 소생시켜 납치하였다.
오드는 뮤턴트 유전자를 치료하기 위한 실험용으로 그를 실험실 안에 가두어놓았다. X-멘이 실험실을 습격했을 때, 키티는 콜로서스를 발견하고 풀어주었다.
콜로서스는 오드를 무자비하게 때렸다. 콜로서스는 X-멘으로 돌아왔고, 그와 키티는 둘 사이의 관계를 다시 시작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