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12.09
데미지 Damage (손상) 사망
본명: 제이미 오티즈 Jaime Ortiz
다른 이름: 퍼니셔 Punisher

직업: 암살자, (과거에 갱의 두목)
소속: 킹핀의 부하, (과거에 번슨 버너즈, 어레인저)
첫등장: Punisher War Journal#8 (September, 1989)  

초능력

내구력

무기/장비
머신건
화염방사기
적외선 시야장치
자가수리장치 등의 무기와 장비
 
데미지는 번슨 버너즈 Bunsen Burners라는 길거리 갱단을 이끌었다.
맨해턴 전체에 테러를 저지르는 그들은 퍼니셔의 주목을 끌었다.
데미지는 오히려 퍼니셔를 미행하려고 했다.
부하들을 시켜서 퍼니셔의 전투용 밴을 훔치거나 파괴하려고 했지만, 밴의 자동방어 장치는 그들을 전부 죽였다.
데미지 자신은 밴의 방어 장치를 끊는데 성공했지만, 내부의 장치들로 인해 사용할 수는 없었다.
밴에서 벗어나기 위해 애쓰던 그는 모든 뼈들이 사실상 부러졌고, 벗어날 수도 없었다.
퍼니셔는 그를 발견하고, 병원에 보내기로 결심했다.
죽이지 않고, 평생 다리불구가 되도록 말이다.

데미지의 명성을 들은 킹핀 Kingpin은 부하를 보내 암살자 엘리트 팀의 일원이 되도록 그를 재건시켰다.
데미지는 수술로 인해 더욱 상태가 안 좋아졌지만, 퍼니셔에 대한 복수의 열정이 그를 이끌었다.
킹핀은 리버스 Reavers의 도널드 피어스와 거래를 했다.
피어스는 데미지를 더욱 더 강력한 상태로 만들도록 도와주었다.
10일 안에 퍼니셔를 죽인다는 약속이 대가였다.
아니면, 천만 달러의 벌금을 요구했다.

퍼니셔를 죽이기 전에 창피를 주고 싶었던 킹핀은 데미지를 퍼니셔와 똑같이 만들었다.
퍼니셔의 자취를 뒤쫓던 데미지는 전투 중에 무고한 희생자들을 냈다.
퍼니셔가 이 살해현장에 뛰어들려던 동안, 울버린도 이 현장을 보았다.
울버린은 데미지를 공격했다.
퍼니셔가 킹핀의 요원인 스나이퍼 Sniper와 마주한 동안, 울버린과 데미지는 서로를 상처 냈다.
퍼니셔가 울버린을 떼어내었는데, 데미지의 팔이 떨어졌다.
그러나 데미지는 갑자기 다시 일어나서 퍼니셔에게 달려들었다.
퍼니셔는 화학약품을 뒤집어쓰고 있었던 데미지에게 점화기를 집어던져 폭파시켰다.

킹핀은 데미지의 남은 부분들을 극저온장치에 보존하여 회복시켰다.
데미지를 재생시키는 대가로 4천만 달러를 지불하며 피어스에게 그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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