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0.01.02
다크스타 Darkstar (어두운 별) 사망
본명: 사샤 레리히(Sasha Roerich)
직업: 정부요원
소속: 윈터 가드
: 흰색 모발: 적갈색
첫등장: Hulk Vol 2 #1 (March, 2008)

초능력

다크포스(Darkforce) 조작: 차원 밖의 검은 에너지인 다크포스를 다루며, 의식을 집중해서 고체의 구조물로도 만들 수 있다. 다크포스의 차원을 통과하는 방식으로 공간을 이동할 수도 있다. 중력을 거슬러 비행할 수도 있다.
한계

자신의 초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두려워한다.
 
원조 다크스타(레이니아 페트로브나)가 용병 팬터멕스(웨폰XIII)의 손에 의해 죽은 지 몇 달 후, 사샤 레리히라는 이름의 새로운 다크스타가 우르사 메이저, 크림슨 다이나모 등과 함께 윈터 가드에 합류했다.
사샤는 레이니아의 DNA와 다크포스(Darkforce)를 다루는 능력을 이식받아 같은 힘을 가지고 있었지만, 거대한 다크포스 에너지를 다루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었다.

레이니아의 아버지인 프레즌스(Presence)는 딸이 죽었다는 것과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을 듣고 찾아나섰다. 이로 인해 윈터 가드와 프레즌스의 전투가 벌어졌는데, 그는 사샤를 보고 딸의 미약한 모조품이라고 부르며 붙잡아 아원자 수준으로 다시 형성하려고 했다. 레드 가디언(Red Guardian)은 프레즌스를 쓰러뜨리고 사샤를 풀어주었다.
사샤와 윈터 가드는 이고르 드렌코프라는 러시아의 과학자가 불안정한 형태의 괴물로 변한 것과 싸웠다. 사샤는 다크포스 에너지로 괴물을 삼켰고 프레즌스는 포로로 붙잡혔다.
변신 외계종족인 스크럴(Skrull)이 지구를 침공해왔을 때, 윈터 가드와 워머신(War Machine)과 함께 러시아를 방어했다.

윈터 가드가 리몬트 6(Remont 6)이라는 혁명가들과 싸우고 있을 때 샤사는 프레즌스와 대치하면서 왜 자신이 레이니아의 기억에 시달리는지를 물었다. 프레즌스는 자신이 사샤의 유전적 구조를 재설계하는 동안 딸의 생명력이 아원자 수준에서 사샤에게 묶여 있는 보석과 공생관계에 있음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사샤는 단순히 다크포스 에너지를 담고 있는 생체용기에 지나지 않았다.
사샤는 자신은 더 이상 어둠을 두려워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프레즌스가 머무는 포비든 존(Forbidden Zone) 밖으로 팀원들을 텔레포트시켰다. 그리고 거대한 다크포스 구름으로 변신하여 주변의 빛과 방사선을 모두 삼키기 시작했다.
레드 가디언은 다크포스 형태의 중심까지 다가가서 보석을 제거했다. 다크포스 존재는 폭발했고 사샤는 더 이상 보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