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6.27
본명: 앨리슨 블레어(Alison Blaire)
다른 이름:
직업:
모험가, 가수, (과거에 배우, 댄서)
소속:
엑스칼리버, (과거에 X-멘, 글래디에이터스)
출신지:
뉴욕 
:
파랑 모발: 금발
첫등장: X-Men #130 (February, 1980)

초능력

소리에너지를 빛으로 전환하여 전신에서 빛을 발광
레이저 광선 발사, 홀로그램 생성
 
대즐러 Dazzler (눈이 부신 사람)
 
앨리슨은 뒤늦게 능력이 나타났다.
처음 소리를 빛으로 바꿀 수 있게 되었을 때에는 이미 인기가 높이 오르고 있는 가수이자 고등학생이었다. 그녀는 노래 부를 때 능력을 발휘하여 훌륭한 조명 효과들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대즐러라는 무대명을 사용했다.
실제로 아무도 그녀가 뮤턴트라는 것을 몰랐다.
청중들은 그녀의 조명 효과들이 기술적인 수단을 통하여 만들어 진다고 생각했다.

앨리슨은 범죄와 싸우기 위해 그녀의 특별한 힘들을 사용할 의도가 없었지만, 어느새 자신이 범죄 활동들을 방해하기 위해 능력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깨달았다. 결국 앨리슨은 뉴욕에서 로스 엔젤레스로 옮겨갔다.
할리우드의 유명한 제작자 네코보는 그녀의 특징을 다룬 영화(공개되지는 않았다)를 제작하고, 그녀를 설득하여 자신이 뮤턴트인 것을 공개적으로 드러내도록 했다.
폭로는 부작용을 일으켜 앨리슨은 엔터테인먼트 산업에서 실질적으로 블랙리스트에 기재되고, 그녀가 노래를 계속하기 위해서는 저임금을 받아야했다.

그녀는 X-멘으로부터 능력의 사용을 훈련받았다.
진 그레이는 대즐러가 팀메이트 롱샷의 아이를 잉태하고 있다고 생각했다.
대즐러는 그녀의 동료 롱샷과 함께 다른 차원의 세계인 모조(Mojo)의 세계로 갔다. 대즐러는 모조에 의해 만들어진 X-멘의 소형 버전인 X-베이비스의 리더가 되었다. 대즐러는 X-멘을 데려와 함께 독재자 모조를 파멸시켰다.
진은 더 이상 대즐러가 임신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알았지만, 이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다.

아포칼립스, 홀로코스트, 다크 비스트, 슈거맨의 "X-베이비" 버전들이 모조의 차원을 무너뜨리고 생명체들을 살해했다. 롱샷도 이때 죽은 것으로 여겨졌다.
대즐러는 진 그레이에게 발견되어, 세계대전을 일으키려는 매그니토를 멈추기 위해 X-멘에 합류했다. 매그니토가 패배하자, 그녀는 팀을 필요할 때에 돕기로 정했다.
 
대즐러는 새로운 매니저 밑에서 디스코 가수로서의 직업을 재개했다.
그런데 곧 디스코를 싫어하는 정신병자의 목표가 되었다.
그리고 대즐러의 매니지먼트는 데드풀이란 용병을 그녀의 컴백 투어 기간 동안 보호를 위해 고용했다. 미니어처 사이즈로 줄어들어있던 악당 라이노의 도움으로 대즐러의 암살자는 붙잡히고, 그녀는 투어를 재개했다.

X-멘은 합류를 제안했지만 그녀는 거절하고, 테크노/트랜스 장르로 가수활동을 재개했다. 잉글랜드로 진출한 그녀는 새로운 엑스칼리버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