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4.24
데스 딜러 Death-Dealer (죽음의 상인) 사망
본명: 리칭린(Li Ching-Lin)
직업: 스파이
소속: 푸만추, (과거에 MI6)
가족: 후오(아들)
첫등장: Master of Kung Fu #115 (August, 1982)

초능력

없음
능력

무술
무기/장비
단검, 카드, 수류탄
 
리칭린은 범죄제국의 수장인 푸만추를 위해 비밀리에 MI6의 이중첩자가 되었다. MI6의 국장인 파로수에(Fah Lo Suee)는 리가 지나치게 너무 잔인하고 위험하다고 생각하고 그를 제거하기 위해 데니스 네이랜드 스미스 경과 샹치에게 임무를 맡겼다. 그의 집을 방문한 샹치는 작은 싸움을 시작해서 리를 제압했으나 그만 놓쳐버렸다.

리칭린은 왕유셍이라는 가명을 쓰고 있던 푸만추에게 돌아갔고 데스 딜러라는 이름과 가면, 코스튬을 얻었다.
데스 딜러는 샹치와 그의 패거리들이 만나고 있는 레이코의 아파트로 가서 창문을 통해 수류탄을 발사했지만 아무도 죽이지는 못했다. 다시 주먹과 칼로 샹치와 싸우다가 클라이브 레스턴의 총에 의해 무기를 놓친 데스 딜러는 창문으로 도망쳐 템즈강에 뛰어들었다.

그는 카드 한 묶음을 돌무더기에 떨어뜨리고 도망쳤다. 샹치는 그 카드들이 푸만추 궁전의 위치를 알 수 있는 단서임을 깨달았다. 그리고 왕유셍의 행방을 찾기 위해 런던을 수색하기 시작했다. 푸만추가 만든 거대 전갈의 독에 의해 샹치가 쓰러지자, 데스 딜러는 샹치를 실험실로 옮겼다. 샹치는 결국 탈출했고 데스 딜러가 다시 그와 싸우기 위해 파견되었다.
그러나 아직 약해진 상태임에도 샹치는 데스 딜러의 생각보다 훨씬 더 강한 상대였다. 홍수로 인해 궁전이 위험하게 되자 데스 딜러는 푸만추와 함께 헬리콥터를 타고 도망치며 중국으로 돌아가야겠다고 맹세했다.

그들은 중국에 있는 푸만추의 성으로 갔고, 샹치가 쫓아오자 데스 딜러는 다시 맞섰다. 그는 샹치의 피를 보겠다고 외쳤으나 샹치가 화로를 던지는 바람에 불길에 휩싸여 죽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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