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3.07.16
디지텍 Digitek
본명: 조나단 브라이언트 Jonathan Bryant
다른 이름: 싱귤래러티 Singularity
직업: 모험가
소속: MI-13, (과거에 사이-키, 나카소니 코퍼레이션)
첫등장:
  Digitek #1 (December 1992)

초능력
갑옷과 엄청난 양의 무기를 창조하고, 다른 이들과 정신적으로 연결된다.
전화선을 통해 이동, 홀로그램 생성 등.
 
디지텍의 이야기는 미스-텍 Mys-Tech 조직에서 시작되었다.
미스-텍의 용병팀인 케더트룹 Kether Troop은 대체 차원들에서 온 외계의 기술과 프로토실리콘 Protosilicon이라는 신비의 제품을 회수하는 임무를 맡았으며, 이 프로토실리콘은 점프61 Jump 61이라는 품목으로 개발되었다.
조나단 브라이언트는 그 프로젝트의 지휘자로 임명되었다.
그런데, 그의 상사인 미스터 그랜트 Mr. Grant는 그 프로젝트를 방치하고, "디지텍 Digitek"이라는 존재를 창조했다.
어느 순간, 조나단은 디지텍 프로젝트 안에 바이러스를 심으려는 누군가의 시각을 갖게 되어, 그 현장을 실시간으로 보게 되었다.
그는 시설로 도로 달려갔는데, 관계가 멀어진 아내 사만사가 부르는 것도 무시하고 달려갔다.
회사에 도착했을 때, 빌딩은 폭발하고 모두 조나단이 죽었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그는 살아있었고 디지텍 옷은 그와 결합되어 있었다.

선한 일을 위해 능력을 사용하는 것을 선택한 조나단은 그 프로젝트 이후에 자신을 디지텍으로 부르기로 했다.
그의 첫 번째 상대는 바실리콘스 Bacillicons이라는 악당이었다.
디지텍은 사이보그 히어로 데쓰록 Deathlok의 도움을 얻었다.
둘은 함께 바실리콘스를 무찌르고 친구가 되어 헤어졌다.

시빌 워 Civil War 동안, 디지텍은 초인등록법안에 반대하는 히어로들과 함께 했다.
실드 S.H.I.E.L.D.에 의해 파악된 디지텍은 자신의 팔을 M-110 총으로 변화시켜 스스로를 쏘아 자살했다.
그가 에너지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이 죽음이 영원한 것인지는 장담할 수 없다.
실드는 그의 CPU가 완전히 손상되지 않았기 때문에, 네거티브 존의 교도소에서 벗어나기 위한 술수라고 생각했다.

디지텍은 나중에무사한 모습으로 영국의 정보기관인 MI-13의 예비요원이 되어 다시 나타났다.
그는 미국에서 정보 수집을 하다가 돌아와 다른 요원들과 함께 달에서 뱀파이어 군대와 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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