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4.11.10
에본 사무라이 Ebon Samurai (흑단 사무라이) 사망
본명: 케이시초 키요시 Keishicho Kioshi
직업: 모험가, (과거에 경찰)
소속: 빅 히어로 6
출신지: 일본
: 갈색 모발: 없음(과거에 흑발)
첫등장: Alpha Flight Vol 3 #9 (2005)

초능력
에너지 강화 공격
불사

능력
검술실력
맨손전투
리더십

무기/장비
거의 모든 것을 벨 수 있는 피에 굶주린 악마의 카타나
검은 사무라이 갑옷

 
키요시는 일본의 엘리트 경찰이었다.
그는 하이드라의 테러 공격을 막으려고 애쓰는 동안에 실버 사무라이와 마주쳐 죽고 말았다.
사후세계에서 실버 사무라이에 대한 증오와 복수심을 갈망하던 그에게 일본의 악신인 미카보시 Mikaboshi가 접근해왔다.
미카보시는 키요시에게 실버 사무라이에게 복수할 수 있도록 부활시켜 주겠다고 제의했고, 키요시는 동의했다.

부활한 키요시는 자신이 싫어하는 실버 사무라이의 것과 비슷한 갑옷 안에 갇힌 채로 살아야 함을 깨닫고 역겨워졌다.
그에겐 악마가 씐 카타나가 주어졌는데, 아다만티움과 바이브라늄을 제외한 거의 모든 것을 벨 수 있었지만, 그 덕분에 피에 굶주린 살인마가 되었다.
에본 사무라이라고 이름을 정한 그는 복수를 찾아 떠났다.

빅 히어로 6의 본부에 침입한 그는 실버 사무라이가 이미 팀을 떠난지 오래고 죽은 것 같다는 말을 듣자 모든 목표를 잃고 말았다.
그는 그대로 빅 히어로 6에 들어갔다.
그러나 나중에 실버 사무라이가 살아있음이 밝혀지자 즉시 팀을 그만두고 그를 찾아 전국을 떠돌았다.
실버 사무라이가 일본수상의 최고보안책임자가 되자, 그는 복수를 포기하고 선파이여II Sunpyre II와 함께 마이크로버스 Microverse로 모험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