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2.04.30
엘 무에르토 El Muerto (죽음)
본명: 후안 카를로스 에스트라다 산체스(Juan-Carlos Estrada Sanchez)
직업: 루차도르
소속: 없음
출신지: 멕시코 소노라 막달레나 데 키노
가족: 마르쿠스 에스트라다 데 라 가르시아(El Muerto, 아버지, 사망)
: 적갈색 모발: 검정
첫등장: Friendly Neighborhood Spider-Man #6 (May, 2006)

초능력

엘 무에르토의 복면은 착용자에게 초인적인 힘과 내구력을 준다.
능력

레슬링 기술
무기/장비
엘 무에르토의 복면
 
후안 카를로스 산체스는 아버지 마르쿠스 에스트라다 데 라 가르시아에게 평생 동안 엘 무에르토라는 신비한 복면을 쓴 루차도르(멕시코의 프로레슬러)가 되도록 훈련받았다. 그러나 후안은 엘 무에르토가 되고 싶지 않았기에, 복면을 쓰기 위한 의식의 일환인 엘도라도와의 싸움을 거부했다. 엘도라도는 이에 대한 처벌로서 후안을 죽이려 했고, 아버지는 그를 막으려고 목숨을 희생했다.

후안은 아버지의 희생으로 십년의 시간을 벌었고, 그동안 훈련을 마치고 복면을 쓴 히어로를 물리쳐 복면을 벗겨야 했다. 그렇지 않으면 엘도라도가 다시 나타나게 되어 있었다.

엘 무에르토가 된 후안은 스파이더맨과 싸우기로 결심하고 J. 조나 제임슨에게 접근하여 레슬링 시합을 주선하도록 했다. 이렇게 벌어진 경기 도중, 스파이더맨은 실수로 손목에서 튀어나온 침으로 엘 무에르토를 찌르고 말았다. 스파이더맨은 즉시 그를 병원으로 데려갔고, 엘 무에르토는 독으로 인한 일시적인 마비에서 회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약속된 십년의 시간이 지났으므로, 엘도라도가 아직 병원에 있는 엘 무에르토를 죽이러 왔다. 스파이더맨이 그를 구하러 와서 엘도라도와 싸웠고, 회복한 엘 무에르토도 엘도라도와 싸우면서 자신의 용맹함을 보여주었다. 그가 싸우는 동안 스파이더맨은 엘도라도의 황금 아머를 녹여 상처를 입힐 수 있었다. 패배한 엘도라도는 도망쳤다.

미국에서 초인등록법이 시행되면서, 쉴드의 국장인 토니 스타크는 엘 무에르토가 평소 미국에 거주하진 않았지만, 그 곳에서 자신의 존재를 알렸기 때문에 추가적인 감시가 필요한 외국인으로 분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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