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3.11.04
게이트웨이 Gateway (입구) 사망
본명: 불명
직업: 모험가
소속: X-포스의 협력자, (과거에 리버스, X-멘의 협력자, 제너레이션 X의 협력자)
출신지: 오스트레일리아
가족: 루카스 비숍(Bishop, 후손), 샤드 비숍(Shard, 후손, 사망)
: 갈색
모발: 흑발
첫등장:
Uncanny X-Men #229 (May 1988)

초능력

불로러를 휘둘러 웜홀을 생성하여 시간, 공간, 차원을 통해 텔레포트한다.
텔레파시 능력자와 정신능력으로 대화한다, 완전 기억력

능력

야생 생존능력.
무기/장비
애보리진의 의식용 악기인 불로러(bullroarer).  
 
게이트웨이의 본명이나 출생지 같은 것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오스트레일리아의 원주민인 애보리진으로서 아웃백에서 자랐다는 것은 분명하다.
범죄조직인 리버즈(Reavers)는 게이트웨이의 능력을 발견하고, 자신들의 명령에 따르지 않으면 애보리진의 거주지를 파괴하겠다고 위협했다. 게이트웨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도 그들이었다.
얼마 후, 텍사스 주 댈러스에서 죽었다고 알려진 X-멘이 아웃백에 나타나 리버즈와 싸움을 벌였다.
리버즈의 스컬버스터는 도망치기 위해 게이트웨이에게 자신들을 탈출시켜주면 풀어주겠다고 약속했다.
그 후, X-멘은 리버즈의 은신처를 차지하고 게이트웨이는 그들을 자발적으로 돕기 시작했다. 그는 말을 하고 싶어 하는 것 같지 않았고, 사일록이 텔레파시를 통해 대신 그와 대화를 나누었다.
X-멘이 미국으로 돌아가면서 게이트웨이와의 관계도 끝이 났다.

그 후, 게이트웨이는 제너레이션 X가 훈련받고 있는 매사추세츠의 자비에 교육원에 한 소녀를 데리고 나타났다.
그는 밴시에게 소녀를 소개하며 "페넌스(Penance)"라고 한마디 했다. 게이트웨이는 생크로와 쌍둥이자매의 합체된 존재인 페넌스와 함께 제너레이션 X 주변에 머물렀다.
게이트웨이는 사일록이 죽은 뒤에 스톰의 X-트림 X-멘 팀에 잠시 나타나, 자신이 비숍과 샤드의 조상이라고 밝혔다.

대다수의 뮤턴트가 사라진 M-데이 이후, 뮤턴트 암살자 집단인 머로더즈(Marauders)는 미스터 시니스터에게 게이트웨이, 위트니스, 바르가스를 죽였다고 보고했다. 그러나 게이트웨이는 죽지 않고, 자신과 비슷한 능력을 지닌 에덴 페르시라는 청년을 가르치고 있음이 밝혀졌다.

게이트웨이는 울버린의 비밀 팀인 X-포스에서 기지인 동굴 X 주위에 머무르며 그들을 이동시켜주며 돕고 있었다.
스킨리스 맨(Skinless Man)이 팬터멕스(Fantomex)를 죽이자 팬터멕스와 에반(아포칼립스의 클론)을 키우던 웨폰 XV 얼티미톤(Ultimaton) 사이의 연결이 끊어지고 말았다.
얼티미톤은 기본 센티넬 프로그램이 작동하면서 앞에 서 있던 게이트웨이의 목을 꺾어버리고 동굴 X를 폭파시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