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8.07.05
건틀렛 Gauntlet (긴 장갑)
본명: 조셉 그린(Joseph Green)
직업: 훈련교관, 군인
소속: 이니셔티브, (과거에 미 육군)
출신지:
: 갈색
모발: 삭발(원래는 흑발)
첫등장: (까메오로서) Civil War Battle Damage Report #1 (May, 2007);
(온전히) Avengers: The Initiative #1 (June, 2007)

초능력

없음
능력

고도의 군사훈련 습득.
무기/장비
에너지로 된 손을 발사하는 거대한 오른팔 장갑.
 
정체불명의 두 외계인들이 지구 위에서 생사를 건 투쟁을 벌이다가 대기권에 돌입하며 추락했다.
미국 정부는 추락지점을 추적하여, 그 중 하나인 중동으로 조셉 그린 하사를 파견했다.
도착했을 때 그린의 분대는 테러조직 하이드라의 공격을 받았고, 그는 자신의 생명을 지키기 위해서 외계인의 아머 오른쪽 장갑 부분을 사용할 수밖에 없었다. 그런데, 이 장갑을 다시는 벗을 수 없었고, 이후로 그린은 건틀렛이라고 불리게 되었다. 그 주변지역에서 왼쪽 장갑과 칼도 발견되었다.
두 번째 무기는 사우스포(Southpaw)의 손에 들어갔고, 다른 외계인의 무기는 아머리(Armory)의 소유가 되었다.

초인들 간의 시빌 워의 여파에 의해, 건틀렛은 아이언맨과 헨리 피터 가이리크에게 슈퍼히어로 훈련소인 캠프 해먼드의 교관으로 고용되었다. 그는 캠프의 어두운 면을 깨닫고 숨겨진 의도를 파악하려고 했다.
슈퍼히어로의 삶이 힘들기에 훈련생들을 가혹하게 대했으며, 훈련생이 부상을 입어서 탈락되면 잘 가르치지 못한 자신의 책임으로 받아들였다.

그는 시빌 워를 촉발시킨 "뉴 워리어즈" 팀의 이름을 모욕을 주기 위해 잘 사용했는데, 이것은 훈련생 뿐 아니라, 옛 뉴 워리어즈 멤버들과의 사이에서 마찰을 일으켰다.
어느 날, 건틀렛은 급습을 받고, 자신의 피로 가슴에 "NW"라고 쓰인 채 의식을 잃은 상태로 발견되었다. 이것은 뉴 워리어즈의 관련자가 폭행을 했음을 암시하는 일이었다. 의식을 찾은 후에, 그는 투명화하는 빌런인 고스트(Ghost)의 공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실, 그 공격자는 뉴 워리어즈의 멤버였으며 캠프의 훈련생인 슬랩스틱(Slapstick)이었다.
첩보기관인 쉴드의 수사관이 진실을 밝혀내기 전에 가이리크가 데려온 정부의 의사가 먼저 이 사실을 알아내고, 건틀렛이 허위로 답변을 했을 때 증거를 제시했다.

건틀렛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는 동안, 태스크마스터(Taskmaster)가 그 임무를 수행했다.
건틀렛이 혼수상태로 있던 동안, 가이리크는 아머리의 무기인 택티곤(Tactigon)과 MVP의 클론을 결합시키려고 했다.
택티곤이 클론과 성공적으로 결합된 후, 클론은 MVP의 죽음에 대한 기억을 갑자기 떠올리고 관련자를 모두 죽여 그의 죽음에 대한 복수에 나섰다. KIA라는 이름을 사용하며 클론이 건틀렛의 병실에 도착했을 때, 침대는 텅 비어 있었다.
건틀렛의 무기가 일시적으로 무의식의 그린을 통제하여 외계의 칼을 가져오도록 했다.
KIA의 공격으로 인해 건틀렛은 제 의식을 되찾았다. 택티곤이 그린에게 약물을 주입하여 혼수상태에서 깨어나도록 했던 것이었음이 나중에 밝혀졌다.
 
건틀렛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