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18.07.28
게이징 나이트셰이드 Gazing Nightshade
본명: 불명
직업: 자경단원
소속: 없음, (과거에 락샤사, X-멘)
: 검정(홍채나 눈동자가 없음)
모발: 흑발
첫등장: X-Men: Blue #6 (August, 2017)

초능력

누구든지 눈을 쳐다보면 그 대상은 깊은 후회와 절망적인 슬픔에 빠지게 된다. 이 능력을 사용할 때면 본인과 희생자 모두 두 눈에서 피를 흘린다.
능력

무술
 
게이징 나이트셰이드는 동남아 국가 마드리푸어(Madripoo)에서 활동하는 뮤턴트 자경단인 락샤사(Raksha)의 멤버였다. 락사샤는 범죄자들에게 무자비하게 대했으며, 한때 울버린이 패치(Patch)라는 이름으로 이곳에서 활동했던 것에 영감을 받았다.

락사샤가 뮤턴트 성장호르몬(MGH) 상인을 잔인하게 쓰러뜨리는 동안, 그들의 치명적인 방법을 보고 의도를 의심한 지미 허드슨의 방해를 받았다. 리더인 노리오가 지미를 공격했지만, 지미의 X-멘 동료인 마블걸에게 제압되었다.
X-멘과 락샤사는 전투를 벌였고, 게이징은 비스트에게 자신의 초능력을 사용했다. 지미가 손등에서 손톱을 꺼내자 노리오는 울버린과 비슷함을 알고 전투를 중단했다. 락샤사가 의도를 밝힌 후에 두 팀은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락사샤가 X-저택을 방문한 동안, 펜던트 안에 들어있는 지구 1610의 맬리스가 폴라리스를 점령하여 락사샤를 잔인하게 공격했다. 폴라리스는 금세 스스로 맬리스의 통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홀로 무사히 살아남은 게이징 나이트셰이드를 비롯한 몇몇과 함께 새로운 X-멘 블루 팀을 결성했다.

이 X-멘은 매그니토와 함께 머더바인(Mothervine) 바이러스가 전 세계에 퍼지면서 새로 나타난 뮤턴트들을 잡으려는 바스티언에 맞서 싸웠다. 그리고 직접 바스티언의 본거지로 쳐들어갔지만 패배하고 붙잡히고 말았다.
에마 프로스트 덕분에 풀려난 X-멘은 하복의 정신을 제대로 돌려놓고 미스 시니스터와 바스티언을 죽임으로써 싸움을 승리로 끝냈다. 이 X-멘 블루 팀은 해체했다.
 
게이징 나이트셰이드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