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4.11.10
고고 토마고 Go-Go Tomago
본명: 다나카 레이코(Tanaka Leiko, 田中麗子)
직업: 슈퍼히어로, (과거에 폭주족)
소속: 빅 히어로 6, (과거에 시케이 오타쿠)
출신지: 일본
: 검정
모발: 흑발
첫등장: Sunfire & Big Hero 6 #1 (Sep 1998)

초능력

없음
능력

모터사이클 운전실력, 스턴트 운전실력.
무기/장비
엑소수트: "고고 토마고"라는 말을 신호로 착용자의 신체 질량을 열화학적 에너지로 변환시켜 운동 에너지를 흡수하고 증폭시킨다.
이 변환은 부분적으로도 가능하며, 그 때에는 착용자의 신체를 반 인치 두께의 열화학적 오라로 감싸고 방어막 효과를 나타내며, 비행과 에너지 발사를 가능하게 해준다.
전체가 변환하는 동안에는, 착용자의 전신을 고속, 고충격의 구체 "파워볼"로 변화시킨다. 시속 80 km 이상의 속도를 낸다.
 
도치키 현 우쓰노미야 거리에서 자란 부랑아인 레이코는 야쿠자와 관련된 젊은 폭주족 집단인 시케이 오타쿠에서 활동했다. 18세에 기요하라 산업단지를 털다가 체포된 레이코는 5년 형을 선고받고 도치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그러나 전체 형량을 채워서 복역하기 전에 일본 방위성의 기술자들이 그녀를 찾아와 거래를 했다.
실험용 엑소수트의 시험 조종을 해주면 조기석방을 해주겠다는 내용이었다.
모범수로 지내온 것과 고속 모터사이클 기술 덕분에 선발된 레이코는 이에 합의하고, "고고 토마고" 엑소수트를 착용하게 되었다.

"토마고"는 일본어 "타마고(알)"의 변형된 말로 고속으로 공기를 통해 추진할 때 갑옷이 구형으로 되는 현상에서 이름을 따온 것이다.
기리(Giri)라는 일본 정치인들과 사업가들의 일급비밀 단체는 잠재적 초인들을 훈련시켜 빅 히어로 6를 창설했다.
고고 토마고는 재수감의 두려움 때문에 쉽게 다룰 수 있을 것이라고 판단하여 빅 히어로 6의 원년멤버로 뽑혔다.

충동적이고 쉽게 흥분하는 고고는 팀의 모든 멤버들과 충돌했다.
팀의 초대 현장 리더인 실버 사무라이의 명령을 거부하고, 허니 레몬을 미친 듯이 질투했다. 그러나 팀에 적응하게 된 그녀는 멤버들을 점차 존중하게 되었고, 마침내 가족처럼 생각하게 되었다.
그녀는 일본 범죄계에서 활약하는 전 폭주족 동료들과 연락하고 지내지만, 그들은 그녀가 슈퍼히어로로 활동한다는 것을 모르고 있다.
 
고고 토마고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