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1.24
골드버그 Goldbug (황금벌레) 사망
본명: 매튜 길든(Matthew Gilden)
다른 이름: 골드 벅(Gold Bug), 잭 스미스(Jack Smith)
직업: 도둑
소속: 없음
출신지: 텍사스 댈러스
: 파랑 모발: 금색
첫등장: Power Man #41 (March, 1977)

초능력

없음
능력

기계공학
무기/장비
골드버그 아머: 금으로 코팅이 되어 있으며, 분사하면 경화되어 사람을 굳게 만드는 금가루를 발사한다.
라트베리아 기술의 강화수트, 비행과 잠수가 가능한 곤충모양의 비행선.
골든건: 금가루 발사.
 
골드버그는 금에 집착하고 기술력을 갖춘 도둑이었다. 그는 잭 스미스라는 가명으로 루크 케이지를 고용해서 골드버그가 금을 훔치는 것을 막아달라고 했다. 그리고 본인이 골드버그 코스튬을 입고 금을 훔친 뒤에 케이지에게 누명을 씌우려 했다. 케이지가 금을 되찾고 진상을 밝혔지만 골드버그는 도망쳤다.

나중에, 골드버그는 전설의 도시 엘도라도를 찾으려는 힘을 휘두르는 사람들(They Who Wield Power)라는 그룹에게 고용되었다. 그는 자신의 기술에 동력을 공급하기 위해 헐크를 납치했다.
헐크는 탈출했지만, 그래도 그들은 엘도라도에 도착할 수 있었다. 그런데 힘을 휘두르는 사람들의 멤버 중 한 명이 다른 두 멤버를 죽이고 자신이 헐크의 적인 타이라누스(Tyrannus)라는 것을 밝혔다. 골드버그와 헐크는 엘도라도의 기술을 이용해 둘 다 타이라누스를 공격했다. 타이라누스는 우주로, 골드버그와 헐크는 뉴욕으로 텔레포트되었고, 골드버그는 루크 케이지와 아이언 피스트에 의해 체포되었다.

골드버그는 마지아(Maggia) 조직의 의뢰로 엠파이어 주립 대학교에서 금을 훔쳤으나, 대학교의 실험으로 인해 그 금이 방사능에 노출되어 있던 것을 알지 못했다. 스파이더맨이 이 사실을 알렸을 때 골드버그는 강에 뛰어들어 사라졌다.
이후, 골드버그는 잠수함을 타고 비욘더(Beyonder)가 두 번째 시크릿 워즈 사건 때 금으로 변형시킨 건물을 찾으러 나타났다. 하지만 네이머의 방해를 받고 도망쳐야 했다.

닉 퓨리가 라트베리아를 상대로 불법적인 비밀작전을 수행한 결과로, 라트베리아의 독재자 루시아 폰 바르다스는 슈퍼빌런들에게 첨단기술을 제공해 비밀작전에 관여한 히어로들을 공격하도록 지시했다. 골드버그도 첨단기술을 받은 빌런 중 하나였다. 그러나 폰 바르다스는 제공한 장비를 자신이 조종해서 잠재적으로 빌런들의 목숨을 희생시키면서 싸웠다. 히어로들은 폰 바르다스를 물리치고 골드버그와 다른 이들을 체포했다.

초인등록법의 찬반 여부를 두고 슈퍼히어로 시빌 워가 벌어졌을 때, 골드버그는 나라를 떠나고 싶어 했다. 그는 새로운 가짜 신분을 만들기 위해 스파이인 비엔나와 접촉했지만, 사실 이것은 미스티 나이트의 히어로즈 포 하이어의 함정이었다. 골드버그는 히어로즈 포 하이어에게 체포되었다.
이후, 도망친 골드버그는 다이아몬드백의 소개를 받아 플런더러(Plunderer)와 함께 캡틴 아메리카의 시크릿 어벤저스에 합류했다. 하지만 퍼니셔는 도둑과 살인자와는 같이 할 수가 없다면서 둘 다 사살해버렸다. 분노한 캡틴은 퍼니셔를 쫓아냈다.
 
덧붙임
골드버그의 외형과 장비는 찰튼 코믹스와 DC 코믹스의 두 번째 블루 비틀(Blue Beetle)과 매우 유사하다.
골드버그 코스튬
히어로스타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