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2.11
골든우먼 Golden Woman (황금여인) 사망
본명: 그웬돌린 루 사부키(Gwendolyne Lou Sabuki)
다른 이름: 골든걸(Golden Girl)
직업:
모험가
소속:
V-버탤리언, 페넌스 의회, (과거에 키드 커맨도스, 인베이더스)
출신지:
가족:
켄지(Golden Sun, 아들, 사망), 아메이코(Goldfire, 손녀, 사망), 료코(Radiance, 증손녀)
:
갈색
모발:
흑발
첫등장:
Invaders #26 (March 1978)

초능력

황금 블라스트 발사.
 
그웬 루 사부키는 제 2차 세계대전 동안 강제수용소에 집어넣어진 일본계 미국인 중의 하나이다.
수용소에 있던 그웬은 아버지 샘 사부키 박사와 함께 에이전트 액시즈(Agent Axis)에게 납치되었다. 에이전트 액시즈는 추축국(Axis)을 위해 초능력 존재를 만들려 했다.
그웬과 버키, 데이빗 미첼, 토로는 새로운 에이전트 액시즈로 개조할 대상이 되었고, 샘 사부키가 기계를 설계했다. 그런데 기계들 중 하나가 폭발해서 그웬과 데이빗에게 초능력을 주게 되었다. 그웬은 에너지를 발생하는 능력이 생겼다.

그녀는 자신의 가족들과 모든 일본계 미국인들이 받은 대우에 분개하고 있었음에도, 추축국이 거대한 위협이라고 보고 자신의 새로운 능력을 좋은 일에 쓰기로 결심했다.
스스로를 골든걸이라고 부른 그웬은 버키와 토로, 미첼(휴먼 탑)과 함께 키드 커맨도스(Kid Commandos)의 멤버가 되었다. 키드 커맨도스는 전쟁 동안 매우 활발하게 활동했다.

전쟁 후, V-버탤리언(V-Battalion)이 이끄는 페넌스 의회(Penance Council)의 창단멤버가 되었다.
이후의 그녀의 활동에 대해서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1961년에 사망했다는 것은 알려져 있다.
아들은 슈퍼히어로 골든선(Golden Sun)이 되었고, 손녀는 골드파이어(Goldfire)가 되어 V-버탤리언과 함께 활동하다가 죽었다.
 
골든우먼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