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2.04.19
고미 Gomi (쓰레기)
본명: 알폰수스 레프시칙(Alphonsus Lefszycic)
직업: 모험가, (과거에 연구실 조수, 부랑자, 도둑)
소속: 어벤저스 월드, 빌의 파트너, (과거에 돈의 파트너, 폴른 엔젤스)
: 파랑 모발: 금색
첫등장: Fallen Angels #2 (February, 1987)

초능력

염력
한계
오로지 본인의 앞쪽으로만 폭발의 형태로 염력을 사용할 수 있다.
 
어린 알폰수스 레프시칙에겐 코니 아일랜드 근처에서 생체공학을 실험하는 연구원인 사촌형 라몬 립시츠가 있었다.
라몬과 그의 동료인 타다시 후지타는 연구비를 지원받는 뛰어난 대학생이었다. 알폰수스는 그들의 연구실 조수가 되어 달라는 부탁을 받았다. 두 과학자는 일본어로 ‘쓰레기’라는 뜻인 ‘고미’라고 부르며 알폰수스에게 가혹하게 굴었지만, 형들을 우상화했던 그는 그것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인공두뇌를 사용해 강화된 존재를 만들려는 그들의 실험은 강화된 능력과 인간 수준의 지능과 힘, 의사소통용으로 작은 환영을 만들어낼 수 있는 두 마리의 바닷가재를 탄생시켰다. 고미는 이 바닷가재들의 이름을 빌(Bill)과 돈(Don)이라고 지었다. 두 과학자는 슈퍼히어로 마블걸에게 푹 빠져 있었기에, 마블걸이 피닉스로 변했을 때 화가 났다.
소녀 하나를 납치해 인공두뇌를 심어 자신들의 마블걸을 만들기로 한 두 과학자는 먼저 고미를 대상으로 염력을 부여하는 실험했다. 고미의 인공두뇌가 파괴적이고 통제불능인 운동 에너지 볼트를 만들어내자, 그들은 두려워하며 떠나버렸다.

배니셔라는 빌런이 이끄는 초인 좀도둑 집단인 폴른 엔젤스가 고미를 찾아왔다. 고미는 팀의 기술 전문가로 지내며, 친구들을 사귀고 모험에 동행했지만, 다이노소어 월드로 떠났을 때 데블 다이노소어가 실수로 돈을 밟아 죽이고 말았다.
고미는 슬픔에 잠긴 상태에서도 계속 폴른 엔젤스에 머물렀고, 에리얼의 고향인 코코넛 그로브 행성에도 동행했다. 코코넛 그로브의 주민들은 폴른 엔젤스를 붙잡아 진화하기 위한 실험으로 사용하려 했지만, 멤버들은 합심해서 그들을 물리쳤다.

고미와 빌은 모두 이니셔티브 프로그램의 “잠재적 영입대상”으로 간주되었다. 몇 년 후, 고미와 빌은 닉스(Nyx)의 암전 공격으로 인한 세계적인 폭동에 대응하기 위해 블루 마블의 새로운 슈퍼히어로 계획인 어벤저스 월드(Avengers World)에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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