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2.05.15
해즈맷 Hazmat (위험물질)
본명: 제니퍼 타케다(Jennifer Takeda)
직업: 모험가, (과거에 어벤저스 훈련생)
소속: 없음, (과거에 어벤저스 아카데미, 마스터즈 오브 이블 훈련생)
출신지: 캘리포니아 샌프란시스코
: 갈색 모발: 검정
첫등장: Avengers Academy #1 (June, 2010)

초능력

독성 물질 방출: 몸에서 다양한 치명적인 물질을 생산하여 타인에게 장기간 노출시키면 질병과 사망에 이르게 할 수 있다, 몸에서 빛을 발산, 방사선 발사, 유해물질에 대한 면역력.
무기/장비
해즈맷 수트(방호복), (과거에) 유니버설 웨폰 발사기.
한계

방호복을 입어서 자신으로부터 다른 사람을 보호해야 한다.
(과거에) 분노, 외상성 신경증.
 
제니가 남자친구인 그렉에게 키스를 하던 중에 그렉이 갑자기 혼수상태에 빠졌다. 검사를 받기 위해 병원으로 옮겨진 제니의 몸에서는 방사능이 흘러나오고 있었고, 이것이 그렉이 혼수상태가 된 원인이었다. 제니의 부모는 록손 에너지사에게 책임이 있다고 비난했지만, 그렉의 부모는 제니를 비난했다. 수많은 언론으로부터 연락을 받기도 했다.
노먼 오스본은 제니를 납치해 억지로 능력을 키웠다. 집으로 돌아왔을 때, 가족은 이미 오랫동안 제니의 방사능에 노출된 상태여서 병에 걸려 있었고 개는 죽은 뒤였다. 행크 핌은 제니를 만나 어벤저스 아카데미에 초대했다.

이제부터는 다른 사람들 주변에 있을 때 항상 방사능보호복을 입어야 했다. 학생들은 자신들이 예비 히어로 과정을 위해 선발되었다고 생각했지만, 파일을 통해 빌런이 될 위험이 있는 존재들만 모아놓은 것이었다는 것을 발견했다.
제니와 메틀, 베일은 오스본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웠다. 세 사람은 썬더볼츠의 도움으로 래프트 교도소로 갔다. 오스본의 감방을 찾아낸 제니와 메틀은 그를 죽이려 했다. 교사들이 그들을 저지했고, 루크 케이지는 오스본이 그의 가족을 죽인 것에 대해 말해주었다.

나중에 학생들은 야외에서 훈련을 받았는데, 월윈드가 한 남자를 공격하는 것을 목격하고 능력을 발휘해 싸웠다. 이 일로 그들은 대중에게 알려졌다. 아카데미의 반장으로 선출된 렙틸은 의견차이로 다투는 제니와 메틀 사이를 중재하려고 두 사람은 잘 어울리는 커플이 될 수 있다고 말했고, 두 사람은 역겨워했다. 하지만 결국 제니는 자신의 방사선에 영향을 받지 않는 메틀과 연인이 되었다. 둘은 해변으로 나갔지만 특이한 외모 때문에 즐기기 어려웠다.

아카데미를 떠난 베일에게서 걸려온 전화를 받은 제니는 메틀과 함께 베일을 만나러 브릭스 빌딩으로 갔다. 베일은 오스본의 또 다른 실험 대상이었던 제레미 브릭스와 함께 일하고 있었다. 브릭스는 그들의 상태에 대한 치료법을 연구하고 있었는데, 두 연인은 정상 상태로 회복시키는 그의 치료법에 따르기로 결정했다.
드디어 기형에서 벗어난 두 사람은 평범한 인간으로서의 삶을 즐기러 나갔다. 그러나 제레미 브릭스는 베일과 스트라이커에게 자신의 진정한 계획을 밝혔다. 모든 초능력자의 능력을 제거하고 가치 있는 자만이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었다. 베일은 달려가서 제니와 메틀에게 이를 말해주고 일종의 해독제를 복용해 좋은 일을 위해 초능력을 회복하라고 설득했다.

결국, 제니와 친구들은 브릭스 빌딩 옥상에서 브릭스와 그의 공범인 인챈트리스(실비 러시튼)와 대치했다. 화이트 타이거와 렙틸은 마법의 힘을 최대한 발휘하여 인챈트리스를 물리쳤다. 피네스는 X-23의 손목을 잡고 브릭스의 가장 중요한 동맥 두 개를 찔렀다. 피네스는 피를 흘리며 죽어가는 브릭스를 지혈해주면서, 왜 그들이 징집되었는지를 상기시켰다.
빌런이 될 위험이 있기 때문임을 설명하면서, 지혈하던 천을 풀어 그를 죽게 내버려두고 갔다. 제니는 메틀에게 브릭스를 죽이는 것은 가치 있는 일이며,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아케이드가 16명의 초능력 십대들을 납치하여 자신이 만든 머더월드에 가두어놓고 생존게임을 벌이게 했을 때, 제니와 메틀, 렙틸, X-23도 납치되었다. 제니와 메틀은 처음으로 성관계를 맺은 뒤였다. 아케이드는 반항적인 태도를 보이는 제니를 죽이려 했지만, 메틀은 제니를 구하기 위해 대신 목숨을 바쳤다.
슬픔과 분노에 빠진 제니는 렙틸, X-23과 함께 팀을 이루고, 런어웨이즈의 체이스와 니코와도 잠시 함께 했다. 의문의 공격자에 의해 렙틸이 중상을 입자, 제니와 X-23은 실수로 체이스와 니코를 비난하고 식량원을 파괴했다. 이후, 제니가 덫을 밟아 X-23를 자극하는 향기가 퍼지게 되었다. 광전사 상태가 된 X-23은 부상당한 렙틸과 제니를 공격했다.

머더월드에서의 마지막 날, 제니의 방사선 능력은 통제불능의 상태가 되어 엄청난 양의 방사선을 방출하기 시작했다. 울면서 도움을 요청하자, 렙틸은 공룡의 모습으로 제니를 입으로 물고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거대한 수중 폭발이 일어났다. 마침내 생존자 전원이 무사히 구출되고 3개월이 지난 후, 제니는 이제 방호복을 입지 않고도 자신의 능력을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머더월드 생존자 중 컬렌 블러드스톤이 아케이드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빌런들의 국가인 바갈리아로 혼자 떠났다. 그를 데려오기 위해 제니와 니코, 체이스, 아나크로니즘, 캐미, 데스 로켓이 뒤를 쫓았다. 컬렌을 찾을 수 있었으나, 마스터즈 오브 이블은 이들을 붙잡아 아케이드가 만든 학살 카지노로 보냈다. 아케이드를 발견한 제니는 갑자기 극심한 쇼크에 빠졌다. 살육이 벌어지는 동안, 아케이드는 이 7명의 십대 초인들에게 자신을 죽이려 하지도 않는다며 조롱했다. 갑자기 쇼크에서 회복한 제니는 아케이드를 방사능으로 쏘아 죽였다.

바론 제모는 이 7명을 바갈리아에 머물게 하고 마스터즈 오브 이블에 합류하게 했다. 히어로로서의 이미지를 회복하기 위해, 이들은 바갈리아에 머물면서 내부에서 몰래 마스터즈 오브 이블을 쓰러뜨리는 계획을 세웠다.
몇 달 후, 마담 마스크는 제니와 아나크로니즘을 마드리푸어에 동행시켜 미스틱과 세이버투스를 만나게 했다. 그곳에서 마담 마스크는 두 사람을 훈련시켜 핸드의 닌자들과 싸우게 했다. 이후 제니와 아나크로니즘은 함께 일몰을 지켜봤고, 아나크로니즘이 제니에게 갑자기 키스해 깜짝 놀라게 했다. 캐미가 제모의 마스터즈 오브 이블의 계획을 좌절시킨 후, 7명은 바갈리아를 떠났다. 제니는 어벤저스 아카데미, 브래독 아카데미, 런어웨이즈 친구들과 재회했고, 그들은 함께 호수로 여름을 즐기러 갔다.

제니는 점점 독성물질이 다시 몸에서 누출되기 시작해 방호복을 다시 입게 되었다. 외계의 식물종족 코타티(Cotati)가 침략해왔을 때, 제니는 캡틴 마블, 워머신 등과 함께 싸웠다.
 
해즈맷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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