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1.16
헤즈맨 Headsman 사망
본명: 클리본 트웨인(Cleavon Twain)
다른 이름: 배슬(Vassal), 그린 고블린(Green Goblin)
직업: 첩보원, (과거에 범죄자)
소속: 썬더볼츠
출신지: 루이지애나 뉴올리언즈
모발
: 갈색
첫등장: Untold Tales of Spider-Man #8 (April, 1996)

초능력

없음

무기/장비
힘을 강화시켜주는 파워팩
헤즈맨 글라이더: 고블린 글라이더를 개조한 것으로 시속 145km의 기동성과 속도를 낼 수 있다. 음성명령, 수신기. 강력한 도끼.
 
헤즈맨은 노먼 오스본이 고안한 기술 현장 테스트에 등장한 범죄자이다. 그는 스파이더맨에게서 탈출하는 엔포서즈(Enforcers)를 돕기 위해 파견되어, 스파이더맨과 처음 싸웠다.
나중에 노먼의 아들인 해리 오스본은 스파이더맨에게 범죄자들의 만남 장소를 알려주었고, 전투 중에 스파이더맨이 파워팩을 파손하자 헤즈맨은 도망쳤다. 수리를 마치고 돌아온 그는 조직의 보스인 러키 로보와 함께 스파이더맨을 죽였다. 헤즈맨은 스파이더맨을 돌무더기 아래에 묻었으나, 스파이더맨은 헤즈맨 앞에 다시 나타났다. 이때 그린 고블린이 자신이 헤즈맨의 고용주임을 밝히며 장비를 파괴했다. 쓰러진 헤즈맨은 스파이더맨에 의해 경찰에 체포되었다.

몇 년 후, 헤즈맨은 노먼 오스본의 썬더볼츠 팀에 합류했다. 그는 그린 고블린으로 위장하고 대통령과 오스본이 함께 타고 있는 에어포스원을 공격함으로써 닥 샘슨의 신용을 떨어뜨리는 것을 도왔다.
오스본은 비행기에서 이 “그린 고블린”을 공격해서 대통령을 구출했다. 썬더볼츠의 동료 고스트(Ghost)는 헤즈맨에게 와서 그의 중력장치에 결함이 있어서 고쳐두었다고 말해주었다. 이것은 오스본이 헤즈맨을 비행기에서 내던져 죽일 생각이었다는 것을 암시했다.

썬더볼츠의 다음 목표는 데드풀을 죽이는 것이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그는 새로운 팀 동료 미스터 X와 싸웠지만 블랙 위도우의 개입 덕분에 목숨을 건질 수 있었다.

에이전츠 오브 아틀라스(Agents of Atlas)와 겨루는 동안 썬더볼츠의 리더인 스컬지(Scourge)는 아틀라스의 우라니안(Uranian)으로부터 다음에 노먼 오스본을 보면 죽이라는 최면에 걸렸다. 작전 후, 팀은 오스본의 영상이 담긴 홀로그램 투사기 주변에 모였다. 스컬지는 오스본의 홀로그램을 보자마자 총을 쐈지만, 총알은 홀로그램을 통과하여 헤즈맨을 죽였다.

노먼 오스본의 정권이 몰락한 후, 앤트맨(에릭 오그레이디)가 헤즈맨의 형제인 코디를 찾아갔다. 그는 코디에게 헤즈맨의 도끼를 건네주고 히어로가 되어 현명하게 사용하라고 격려했다.
 
덧붙임
클리본 트웨인이라는 이름은 “둘로 자른”이라는 뜻의 “cleave in twain”에서 유래했다.
헤즈맨 코스튬
히어로스타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