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6.27
히트맨 Hitman (암살자)
본명: 제임스 "지미" 피어스 James "Jimmy" Pierce
다른 이름: 퍼니셔 Punisher

직업: 자경단원, (과거에 복서)
소속: 없음, (과거에 컬린 패밀리)
첫등장: Punisher II#86 (January, 1994)

초능력
없음

능력
복싱실력

무기/장비
각종 총기류
방탄복
 
지미는 잭 피어스와 미지 컬린의 아들이다.
아버지 잭은 범죄조직 컬린 패밀리에 끌어들이려는 올드맨 Old Man 피치 컬린에게 저항했고, 결국 육군에 입대했다.
전쟁 후, 잭 피어스는 새로운 여자를 만났지만 미지와 피치가 그를 죽여 버렸다.
지미는 스스로 컬린 가와의 관계를 멀리했다.
그는 특수부대에서 근무하고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복싱 챔피언이기도 했다.

퍼니셔가 죽었다고 알려진 후, 피치 컬린은 지미를 새로운 퍼니셔로 만들 시도를 했다.
지미는 그 아이디어를 반대했다.
피치는 지미에게 어머니인 미지를 인질로 데리고 있다며 협력을 강요했다.
지미는 퍼니셔 코스튬을 입고 가면도 썼다.
피치는 라이벌들에게 지미를 보냈다.
퍼니셔가 컬린을 위해 일한다는 말이 퍼지면, 곧 뉴욕을 접수할 것으로 계산했다.

지미는 그때 퍼니셔 스웨이브릭이 목표로 삼았던 마약거래소에 퍼니셔가 돌아다니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출동했다.
래스테키스트 Laastekist에서, 지미는 컬린 패밀리가 페이백 Payback과 린 마이클스를 쏘았을 때 염증을 느꼈다.
거기에 스웨이브릭이 컬린의 사람들을 죽이고, 지미의 머리에 총을 겨누었다.
스웨이브릭의 요원들이 도망갔을 때, 지미는 바닥으로 몸을 굴러서 떨어져있던 총을 잡았다.
그리고 스웨이브릭을 죽였다.
지미는 자신이 스웨이브릭을 죽였다는 것을 깨닫고 굴욕감을 느꼈다.
그가 스웨이브릭의 시신 앞에 무릎을 꿇었을 때, 뒤에서 비질 VIGIL의 블랙웰에게 총을 맞았다.

지미는 데이브 컬린과 듀크 컬린에게 쫓겼다.
그때 그는 몇 년 간 보지 못했던 여동생 로리의 아파트로 갔다.
데이브와 듀크는 지미를 추적하여 공격했다.
그들을 물리친 지미는 듀크를 묶어 로리와 남겨두고, 데이브를 데리고 떠났다.
로리는 지미가 떠난 후 듀크를 죽였다.
지미는 어머니를 구하려는 생각에 컬린 패밀리의 회의장소로 숨어들었다.
그러나 그녀는 지미의 머리에 커피포트를 내리쳤다.
로리가 그를 구출하여 함께 탈출했다.
로리는 지미에게 아버지가 어떻게 죽었는지 말해주었다.
로리는 지미가 복수를 원할 것으로 생각했지만, 지미는 살인을 원치 않는다고 말하며 다시는 보지 말자고 했다.

히치하이크를 한 지미는 진짜 퍼니셔인 프랭크 캐슬의 차를 얻어 탔다.
나중에, 컬린 패밀리는 로리를 붙잡았다.
퍼니셔와 지미는 컬린 패밀리에게 미행당했지만, 임시로 그들을 떼어놓았다.
다른 이들이 둘을 쫓아 버려진 트럭 정류소까지 갔지만, 그곳에서 퍼니셔는 한 사람씩 겨누어 쏘았다.
지미는 피치와 미지와 대치하고, 그들의 전쟁을 끝내라고 강요했다.
그런데, 그들을 그대로 보내는 것을 원치 않았던 로리는 피치와 미지를 쏘았다.
로리는 지미가 그들을 쏘았다며 울음을 터뜨렸고, 지미는 달아났다.
그 사이에, 어린 컬린 소녀들이 로리와 대치했지만, 죽어가던 피치가 그들에게 로리가 진짜 컬린 패밀리라고 말해서 로리가 그들을 이끌 수 있었다.
로리 컬린스가 된 로리는 컬린 소녀들의 리더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