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6.27
조안 더 마우스 Joan the Mouse
본명: 조안 Joan
직업: ?
소속: 없음
첫등장: Punisher V#1 (April, 2000)

초능력
없음
 
조안은 자신을 지키기 위해 매우 겸손하게 살았다.
그녀는 존 스미스의 이웃이 되었다.
존 스미스는 사실 퍼니셔의 가명이었다.
조안은 스미스가 아파트로 돌아올 때, 문의 틈새로 지켜보았다.
그녀는 쿠키를 구워서 스미스에게 나누어 주었다.
조안은 또 파이를 너무 많이 구워서 스미스에게 갖다 주었다.
조안은 복도에 스미스의 아파트까지 이어진 핏자국을 보고, 그가 퍼니셔임을 알아차렸다.
사실 그녀는 이전까지 퍼니셔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없었다.
그녀는 다른 이웃인 스패커 데이브와 함께 퍼니셔를 침대에 눕혔다.
마 뉴치의 요원들이 그를 찾을 때, 조안은 모르는 척 했다.
누워있는 퍼니셔에게 조안은 왜 범죄자들을 죽이느냐고 물었다.
그녀는 좋은 사람들을 위해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함이라는 대답을 듣길 원했지만, 퍼니셔는 범죄자들이 미워서라고 답했다.
그때 데이브의 방에서 비명소리를 듣고, 퍼니셔는 조안의 도움을 받아서 데이브를 고문하던 두 범죄자들을 죽였다.

그녀는 진짜로 도시를 떠나, 어딘가 조용한 곳에서 살고 싶었지만, 그러기엔 너무 두려웠다.
실제로, 그녀는 모든 종류의 변화를 두려워했다.
데이브와 조안은 러시안 Russian이 퍼니셔를 집어던지는 것을 보았다.
퍼니셔는 러시안을 범포의 아파트 안으로 던지면서 데이브와 조안에게 멀리 달아나라고 고함쳤다.
이후, 셋은 퍼니셔의 문이 조금 열린 것을 발견했다.
방은 텅 비어 있었고, 그들의 이름이 적힌 돈다발이 놓여있었다.
조안은 "조안, 그냥 가. 프랭크."라고 적힌 메모를 발견했다.
조안은 그 돈으로 버몬트의 작은 집으로 이사했다.

러시아의 범죄조직에 대항하는 전투에서 퍼니셔는 버몬트의 오지로 달아났다.
심한 부상을 입은 그는 조안의 집까지 왔다.
그녀는 연못에 빠진 그를 발견하고, 집으로 데려왔다.
조안에게 감사한 다음에, 퍼니셔는 사람들이 올테니 경찰을 부르라고 했다.
조안은 경찰을 부르는 것은 그를 배신하는 것이라 생각해 확고하게 거절했다.
따라서 퍼니셔는 그녀의 집에 만반의 준비를 갖추기 시작했다.

조직원들이 들어오자, 조안은 퍼니셔가 시킨 대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다했다.
십여 명의 이들이 죽었지만, 조안은 오리 몇 마리만이 불타 죽은 피해를 입었다.
그들의 리더인 조셉은 퍼니셔와 맞섰다.
그런데, 조안의 강아지 프랭키가 뛰어올라 그의 혀를 물었다.
조셉은 그들이 만든 함정에 떨어지고, 퍼니셔는 그를 끝장냈다.
조안은 퍼니셔가 활동을 그만두고 프랭크가 되어 자신과 함께 머물게 하려고 애썼다.
발목이 치유될 때까지 몇 주 간 머무른 그는 집을 재건하는 조안을 도왔다.
조안은 그가 가야한다는 것을 이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