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8.02.14
킬몽거 Killmonger 사망
본명: 에릭 킬몽거(Erik Killmonger); 은자다카(N'Jadaka)에서 개명.
다른 이름:블랙 팬서(Black Panther)
직업: 부족장, (과거에 혁명가)
소속: 없음
출신지: 와칸다 
: 검정
모발: 갈색
첫등장: Jungle Action #6 (September 1973)

초능력

심장 모양 허브로 인해, 힘, 체력, 내구력, 반사신경, 민첩성, 감각, 이 강화되었다.
능력

무술실력, 정치적 지도력, 다양한 언어를 구사, 천재적 지능, 외교 면책특권.
무기/장비
와칸다 아머: 독침, 에너지 블래스터, 통신기 등이 장착.
표범: 명령에 따르도록 길들여진 프레이(Preyy) 등의 표범들.
부활의 제단(Altar of Resurrection): 고대 와칸다 마법으로 생명을 되살릴 수 있는 장치.
다양한 총기류와 도검류.
 
은자다카는 와칸다에서 태어났다. 율리시즈 클로가 와칸다를 공격했을 때 그의 아버지에게 자신들을 돕도록 강요했다.
클로가 패배하자, 아버지는 죽고 가족들은 추방되었다.
은자다카는 뉴욕의 할렘에서 자라며 슈퍼빌런들과 새로운 국왕이 된 트찰라에 대한 증오심을 불태웠다.
이름을 에릭 킬몽거로 바꾼 그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해 MIT에서 공부했다.

결국 트찰라에게 알려져서 와칸다로 돌아갈 수 있게 되었다. 와칸다는 명예를 회복시켜주기 위해서 그의 마을의 이름을 은자다카 마을로 바꾸었다.
그럼에도 킬몽거는 트찰라의 정권을 전복시키려고 모든 노력을 기울였고, 몇 개의 마을을 공격해서 트찰라의 주의를 끌었다. 트찰라와 맞붙게 된 킬몽거는 아프리카 왕자의 지위를 버리고 자신의 표범 프레이(Preyy)와 함께 도전했다.
트찰라가 턱을 꺾어 표범을 제압하자, 킬몽거가 그를 폭포 아래로 집어던졌다. 트찰라는 살아남을 수 있었으나 킬몽거와 베놈(Venomm)의 공격을 견뎌야 했다.
킬몽거는 솜버(Sombre), 킹 카대버(King Cadaver)와 함께 팀을 이루어 트찰라와 싸웠다. 그들은 트찰라가 흰 고릴라와 싸우게 만들었다. 그러나 트찰라는 솜버를 죽일 수 있었다.
솜버가 죽자, 킬몽거는 샐러맨더 크루얼(Salamander K'Ruel)과 팀을 이루었지만 결국 트찰라에게 죽고 말았다.

중국의 빌런인 만다린(Mandarin)은 그의 시신을 수습하고, 자신의 신비한 반지를 이용하여 되살려냈다.
연인이자 동료인 마담 슬레이(Madam Slay)에게 돌아온 킬몽거는, 트찰라를 죽이고 와칸다를 백인의 문화영향을 받기 전인 고대의 방식으로 되돌리려는 계획을 짰다.
토니 스타크가 와칸다를 방문했을 때, 마담 슬레이는 제임스 로즈를 포로로 삼았다.
그러나 사실 킬몽거가 죽인 것은 진짜 트찰라가 아니라, 진짜와 똑같은 안드로이드인 라이프 모델 디코이(LMD)였다. 트찰라의 장례식에 나타난 킬몽거는 자신이 새로운 블랙 팬서라고 선언했다.

마담 슬레이가 킬몽거가 부활했다는 것을 선언한 직후, 트찰라와 토니 스타크는 왕궁으로 숨어들어갔다. 그러나 히어로들이 습격하자, 마담 슬레이는 로디가 포로로 잡혀있음을 밝혔다. 토니 스타크는 생명감지장치를 이용해 로디가 그레이트 마운드에 있음을 알아냈다.
바이브라늄이 묻혀 있는 그레이트 마운드에서 입자가속기를 이용해서 기가와트 중입자 빔으로 바이브라늄에 진동을 주어 유럽과 아시아, 아프리카에 있는 모든 금속을 녹일 계획이었다. 아이언맨은 기계를 해체하고 로디를 구했다.
트찰라가 킬몽거를 물리치자, 만다린은 반지를 회수해갔다. 킬몽거는 다시 백골로 돌아갔다.

킬몽거의 추종자들은 그를 다시 부활시켰고, 킬몽거는 이번엔 클로(Klaw)와 함께 했으나 데어데블(Daredevil)과 트찰라에게 패했다.
아체베(Achebe)가 와칸다를 탈취하려고 했을 때, 킬몽거는 경제를 통해서 나라의 통제권을 얻으려고 했다.
와칸다 안의 모든 외국계 회사를 국유화해서 주가를 올리도록 트찰라를 몰아넣었다.
나라의 통제권을 놓고 벌어진 치열한 전투에서, 킬몽거는 마침내 트찰라에게 승리하여 블랙 팬서가 될 수 있었다.
그는 잠시 와칸다를 통치하다가, 어벤저스에 트찰라의 후임으로 들어가려고 시도했다.
그러나 자신의 지위를 굳히기 위해 진정한 블랙 팬서에 필요한 의식을 치렀을 때, 그의 몸은 심장 모양의 허브를 견디지 못했다. 이것은 왕가의 혈통을 제외하고는 중독시키는 성분이 있었다.
트찰라는 킬몽거의 생명을 구했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킬몽거는 부족장의 지위를 유지했다.

뉴욕으로 간 그는 새로운 블랙 팬서가 경찰관 캐스퍼 콜을 만나게 되었다. 킬몽거는 순화된 심장 모양 허브를 콜에게 제공했고, 콜의 상관의 납치된 아들을 찾는 것을 도와주었다.
결국 콜은 블랙 팬서 대신 화이트 타이거(White Tiger)를 채택해야 했다. 화이트 타이거가 된 콜은 킬몽거에게 빚을 지지 않으려고 새로운 허브로 강화된 능력을 사용했다.


킬몽거는 이웃국가 니간다(Niganda)의 폭군이 되었고, 트찰라의 동생인 슈리를 붙잡았다. 이로 인해 와칸다는 니간다를 침공했고, 트찰라에게 결정적 한방을 당하게 되었다. 킬몽거에게 잡혀있다 탈출한 모니카 램보가 그의 가슴을 뚫고 날아가는 바람에 죽고 말았다.
 
킬몽거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