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2.23
라시비어스 Lascivious (선정적)
본명: 다비다 드비토(Davida DeVito)
다른 이름: 티타니아(Titania)
직업: 슈퍼빌런, 레슬러
소속: 마스터즈 오브 이블, (과거에 그래플러즈, 후드의 크라임 신디케이트)
출신지: 메인 다비데일
: 파랑 모발: 검정
첫등장: Marvel Two-In-One #54 (August, 1979)

초능력

힘, 내구력
부활한 이후로 자신이나 본인이 선택한 사람에게 사랑에 빠지게 만들 수 있다.
능력

레슬링 기술
무기/장비
에너지 발사하는 코스튬
 
다비다는 티타니아라는 이름으로, 레타, 스크리밍 미미(멜리사 골드), 파운드케익스와 함께 여성 레슬링 팀인 그래플러즈(Grapplers)의 원년멤버였다. 이들은 링 옆에서의 터무니없는 행동과 성격으로 악명 높았다. 하지만 남자 레슬러들만큼의 돈을 벌지 못했다.
팀의 리더인 티타니아는 록손 정유사의 비밀작전 의뢰를 받아, 정부의 에너지 시설인 프로젝트 페가서스에 침투해서 파괴하는 대가로 상당한 돈을 받기로 하고 팀원들과 함께 행동에 나섰다. 폭발물이 들어 있는 특수 1인치 직경의 디스크를 지참했으나, 그들은 실패하고 투옥되었다.

가석방으로 나온 그들은 여자 레슬링 사업이 자신들 없이 허둥대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스스로를 부양하기 위해 전업 범죄자가 될 수밖에 없었다.
뮤턴트 히어로인 대즐러가 라이커 섬 교도소의 여성 죄수동에 수감되었을 때 그래플러즈와 싸웠다. 하지만 대즐러가 넷 모두를 물리쳤다.

초인적으로 강한 레슬러들끼리 시합하는 무제한급 레슬링연맹(Unlimited Class Wrestling Federation)이 설립되자, 그래플러즈의 매니저 앤티 프리즈는 여성부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서 멤버들과 신입들에게 파워 브로커(Power Broker)의 강화 처치를 시켰다.
무제한급 레슬링에 참여하게 된 그래플러즈는 한동안 범죄와는 거리를 두고 시합에만 전념할 수 있었다. 그러나 티타니아는 그래플러즈의 신입인 배틀액스에게 리더 자리를 빼앗겼다. 이후, 티타니아는 스컬지(Scourge)의 요원인 캐프리스가 ‘골드디거’라는 레슬러로 위장해서 샤워장에서 폭발물을 발사하는 바람에 숨졌다.

티타니아는 범죄자 후드에 의해 부활하여 그의 슈퍼빌런 패거리에 합류했다. 초기의 목표는 퍼니셔를 죽이는 것이었다. 죽은 사이에 새로운 티타니아가 등장함에 따라 다비다는 라시비어스라는 다른 이름을 채택했다. 그리고 레타와 자주 짝을 이루어 범죄에 나선다.
 
라시비어스 코스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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