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1.26
레오나르도 다빈치 Leonardo da Vinci
본명: 레이노르도 디 세르 피에로 다빈치(Leonardo di ser Piero da Vinci)
다른 이름: 아리에스(Aries), 데스(D.E.A.T.H.; Da Vinci Elevating Agents To Helm)
직업: 기술자, 화가, 건축가, 발명가
소속: 없음, (브라더후드 오브 더 쉴드, 그레이트 휠 오브 조디악, 쉴드)
출신지: 이탈리아 피렌체 대공국
: 파랑 모발: 금색
첫등장: Astonishing #54 (October, 1956)

초능력

없음
능력

다방면에 뛰어난 천재로 가장 영리한 인류 중 한 사람이다.
거의 모든 기계를 고칠 수 있으며, 상황을 바꿀 수 있는 전략과 계획을 순식간에 세운다.
무기/장비
비행수트, 기계인간.
 
레오나르도 다빈치는 빈치의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레오나르도 다빈치라는 이름은 정확히는 ‘빈치 출신의 레오나르도’라는 뜻이고, 빈치는 지금의 피렌체이다.
그는 14세기 르네상스 시대에 꽃을 피운 사상가들 중 한 명으로, 화가, 조각가, 건축가, 음악가, 수학자, 기술자, 발명가로서 다재다능했다. 르네상스의 어떤 인물보다도 가장 천재성이 뛰어난 인물일 것이다. 증기 기관을 고안하기도 했다.

레오나르도는 또한 모험가이자 지구상의 모든 생명을 보존하기 위해 헌신하는 비밀 조직인 브라더후드 오브 더 쉴드(Brotherhood of the Shield)의 일원이었는데, 이 조직에는 아이작 뉴턴, 이모텝, 장형, 갈릴레오 같은 역사상 천재들이 여럿 포함되어 있었다. 그들은 외계에서 온 갤럭투스와 브루드 종족을 물리치고 셀레스티얼을 돌려 보낸 최초의 히어로들이었다.
레오나르도는 조수 로렌초와 피에트로와 함께 태양의 흑점이 커지는 것을 관찰하고, 비행용 수트를 만들었다. 비행수트를 입은 레오나르도는 조수들을 떠났는데, 아마도 흑점을 관찰하러 간 것으로 추정된다.

수세기 전, 전설의 도시 쿤룬(K'un-Lun)에서 온 전령이 레오나르도에게 다가오는 피닉스 포스(Phoenix Force)에 맞서는 것을 도와달라고 부탁했다. 차기 아이언 피스트(Iron Fist)가 되려는 퐁지의 수련은 순조롭지 못했다. 퐁지는 협조하기를 꺼렸고 말을 하려 하지 않았다. 쿤룬을 다스리는 유티는 어머니를 모욕하여 퐁지가 행동하게 했다.
쿤룬에 도착한 레오나르도는 퐁지가 좌절과 분노하며 피를 흘리는 것을 발견했다. 여전히 진전은 거의 없었다. 마침내, 분노에 가득 찬 퐁지는 내면에 깃든 피닉스를 드러내며 레이 쿵을 날려버리고 쓰러졌다.

레오나르도는 레이 쿵의 다른 제자들과 함께 피닉스의 도착을 관찰할 수 있는 거대한 망원경을 만들었다. 그는 이것이 피닉스 포스 자체를 연구하고 그것이 왜 지구로 오고 있는지를 이해하려고 시도할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유티와 퐁지는 보링(Bo-Ling)의 샘에 앉아 있었는데, 샘에서 용의 이미지가 나타났다. 유티는 이것을 퐁지가 아이언 피스트가 되기 위해선 반드시 해야 하는 통과의례인 쇼우라오 디 언다잉(Shou-Lao the Undying)이라는 용과 맞서야 한다는 신호로 해석했다. 이틀 후, 퐁지는 웃으며 아이언 피스트의 힘을 휘두르며 쇼우라오의 동굴에서 나왔다. 그리고 유티에게 감사하다며 처음으로 말했다. 레오나르도는 밤에 망원경을 통해 피닉스 포스가 다가오는 것을 목격했다. 그는 사람을 시켜 유티와 퐁지를 불렀다. 퐁지는 피닉스 포스와 맞선 끝에 피닉스의 새로운 호스트가 되어 우주로 가버렸다.

레오나르도는 시간 여행을 마스터하고, 자신을 대신하기 위해 독창적인 로봇을 남겨두고 1960년대 어느 시점의 미래로 갔다. 리어니드라는 정체불명의 쉴드 새 일원을 만났고, “내 손에 희망을 쥐고 모든 것을 구한다”고 약속했다. 그는 쉴드의 최고위간부가 되었다. 그 후로 쉴드의 불멸의 리더인 아이작 뉴턴과 대립하게 되었다.

또한 이 시기에 아리에스(Aries)라는 이름으로 그레이트 휠 오브 조디악(Great Wheel of Zodiac)이라는 조직을 만들었다. 조직은 바실리 다사이예프, 존 개럿, 쇼지 소마, 코넬리우스 판 런트, 바론 스트라이커, 덤덤 듀건, 닉 퓨리, 제이크 퓨리, 대니얼 화이트홀, 빅토르 우바로프, 토머 데이비드슨 같은 세계 최고의 비밀 정보 요원들로 구성되었다. 각각의 멤버들은 황도 12궁의 코드네임을 받았다.
중요한 몇 가지 임무를 마친 후, 레오나르도는 그들 각자에게 각각의 목적을 위해 가치가 큰 자원을 제공했다. 각 임무는 전 세계의 첨단 기술을 획득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조디악은 다사이에프와 우바로프의 배신으로 인해 갈라지고 말았다. 이들은 흩어져서 쉴드, 하이드라, 리바이어선, 조디악 카르텔로 발전했다.
레오나르도는 몇 년 후 그 멤버들을 통제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조디악을 결성했음을 밝혔다.

레오나르도는 몇 년 후 해머 이후의 쉴드(S.H.I.E.L.D.)에서 기술고문을 맡은 것으로 여겨졌지만, 얼마동안 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이드라의 미국 정복, 그리고 쉴드가 해체되고 얼마 뒤에 다시 모습을 드러낸 레오나르도는 비밀리에 쉴드를 대신할 무언가를 만들기 천재들과 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레오나르도 다빈치 코스튬
히어로스타 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