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01.24
본명: 은칸투(N'Kantu)
다른 이름:
바카 무미야(Ba'ka Mumiya)
직업:
모험가, (과거에 노예)
소속:
하울링 커맨도스, (과거에 쇼크트룹, 뉴 프라이트풀 포, 리전 오브 몬스터즈)
출신지:
이집트
가족:
: 갈색 모발: 없음
첫등장:
Supernatural Thrillers #5 (August, 1973)

초능력

힘, 내구력, 단단한 피부.
불사의 존재.
마법적인 신비한 에너지를 감지한다.
네프루스(Nephrus)의 자손을 알아볼 수 있다.

생명체의 영혼을 모을 수 있다.
능력

전투기술

무기/장비
부활의 능력을 지닌 라의 구슬(Orb of Ra)
은칸투 더 리빙머미 N'Kantu, the Living Mummy
 
3천 년 전, 은칸투는 아프리카 스와릴리(Swarili) 부족의 족장 트촘비 T'Chombi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가 21살이 되었을 때, 사자의 시험이라고 불리는 전사로서의 가치를 증명하는 시험을 겪어야 했다. 이것은 또한, 언젠가 왕위를 물려받을 가치가 있는지를 아버지에게 증명하는 기회이기도 했다.

부족으로 돌아온 은칸투는 이집트인들이 마을을 약탈하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을 구출하기 위해서 싸웠지만, 힘이 부족해 이집트 군인들에게 잡히고 말았다. 부족민들은 노예로서 이집트로 끌려가, 파라오인 아람세트(Aram-Set)의 기념물을 짓기 위해 일해야 했다.
스와릴리에서 가장 강하고 가장 위험하다고 여겨진 은칸투는 고립되어 정신을 망가뜨리려는 목적의 아주 힘든 일을 하게 되었다. 그와 다른 스와릴리인들은 반란을 꾸몄는데, 그 계획은 파라오와 사제장 네프루스(Nephrus)에게 알려졌다.

기념물이 완공되자, 이집트인들은 처형을 위해 지하묘지로 노예들을 데려갔다. 은칸투가 신호를 하자, 스와릴리인들은 이집트인들을 살육했다. 은칸투는 그의 창으로 아람세트를 죽이고, 네프루스에게 향했다. 그러나 이 사악한 사제장은 은칸투의 얼굴에 미리 준비한 마비액을 뿌렸다.
은칸투는 제단에 놓여졌다. 그의 육신은 파피루스에 감싸여지고, 피는 뽑아져 정체불명의 부식방제제로 대체되었다. 의식이 남아있는 은칸투는 석관 안에 놓여졌다.

수천 년 후인 지금 시대에 와서, 마비액이 떨어진 은칸투는 무덤에서 탈출하게 되었다. 그는 카이로에서 날뛰었다.
정신이 돌아온 그는 네프루스의 자손인 알렉시 스캐럽 박사를 발견했다. 겁에 질린 스캐럽은 은칸투에게 총을 쐈고, 분노한 은칸투는 거리로 뛰쳐나가 난동을 부렸다. 경찰이 총을 쏘았지만 그를 쓰러뜨릴 수는 없었다.
은칸투는 전신주를 뽑아 휘두르며 싸우다 감전되고 말았다. 그가 죽었다고 생각한 스캐럽은 은칸투를 뉴욕 시립박물관의 큐레이터인 캐롤 하터 박사에게 팔아넘겼다.

박물관에서 다시 깨어난 은칸투는 맨해튼 거리를 방랑하기 시작했다.
엘리멘탈스(Elementals)라는 집단은 루비 스캐럽을 찾기 위해 은칸투를 이집트로 텔레포트시켰다. 애스프(Asp)와 올단(Olddan)이라는 도둑들이 블러드젬(Bloodgem)을 훔쳐서 알렉시 스캐럽에게 팔았기 때문이었다.
엘리멘탈스의 조종에서 풀려난 은칸투는 스캐럽, 애스프, 올단과 엘리멘탈스에서 쫓겨난 제피르(Zephyr)와 손을 잡고 엘리멘탈스를 물리쳤다.

나중의 모험에선 율리시즈 블러드스톤(Ulysses Bloodstone)과 친구가 되었다. 얼마 후, 은칸투는 그랜드마스터(Grandmaster)에게 납치당했다. 그러나 그랜드마스터는 그를 충분한 가치가 있는 전투원으로 여기지 않아 다시 지구로 돌려보냈다.
나중엔 씽과 앨리샤 마스터즈와 팀을 이루어서 핫산 장군에 대항했다. 이 이후, 그는 사막으로 돌아가서, 블러드젬을 찾기 시작했다. 그런데, 그 보석을 찾아다니던 캡틴 아메리카와 다이아몬드백이 은칸투가 찾은 조각을 넘기라고 설득했다.
 
후에 쇼크트룹(Shock Troop) 조직에 합류하라는 요청을 받았다.
그들은 퀘그마이어(Quagmire)로부터 퀘이사(Quasar)를 도왔고, 나중에 해산했다.
나중에 사악한 락수스(Raksus)와 싸우게 되고, 율리시즈의 딸인 엘사 블러드스톤(Elsa Bloodstone)과 팀을 이루었다. 악당들을 물리치고, 은칸투는 신비한 라의 구슬을 지키느라 시간을 보냈다.
이 동안에, 그는 닉 퓨리로부터 하울링 커맨도스(Howling Commandos)에 합류하라는 설득을 받았다. 그들은 13구역 안에서 강력한 멀린(Merlin)에 맞서 싸웠다.

은칸투는 초인등록법안에 대항하는 입장이 되었다.
그는 찬성편에게 붙잡혀서 네거티브 존 안의 특수교도소 팬터지 아일랜드(Fantasy Island)에 갇히게 되었다. 결국, 헐클링의 할약 덕분에 풀려났다.

이집트의 범죄 거물인 아누비스(Anubis)는 은칸투가 안식을 원한다는 것을 알아보고, 그에게 평화로운 죽음을 선사할테니 한 가지 부탁을 들어달라고 했다.
인간의 영혼을 자신의 힘으로 바꾸는 능력을 가진 아누비스에게 영혼들을 모아오는 것이었다. 이것이 살인행위였지만, 은칸투는 악인들의 영혼만을 가져다준다는 조건으로 동의했다.

은칸투는 현재 비인간들로 구성된 쉴드의 새로운 하울링 커맨도스에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