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6.07.04
본명: 리빙 트라이뷰널(Living Tribunal)
다른 이름:
리빙 트리니티(Living Trinity)
직업: 멀티버스의 조정자
소속: 멀티버스의 관리자들
가족: 원 어보브 올(창조자)
: 파랑 모발: 없음
첫등장:
Strange Tales #157 (June, 1967)

초능력

마블 멀티버스의 구현화이다.
가볍게 별을 파괴할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

무기/장비
폴라 파워의 봉(Staff of Polar Power)
리빙 트라이뷰널 Living Tribunal (살아있는 재판소) 사망
 
리빙 트라이뷰널은 우주만큼이나 아주 오래된 우주의 존재이다.
멀티버스에 리빙 트라이뷰널은 오직 하나뿐으로, 신비스런 힘들의 불균형으로부터 멀티버스(모든 대체 우주들)를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리빙 트라이뷰널은 하나의 우주가 다른 우주들보다 더 많은 힘을 모으거나 어떤 방법으로든 우주의 균형을 깨뜨리는 것을 방지한다.
우주 내의 선이나 악, 어느 한 쪽으로 압도적으로 치우치지 않게 하는 역할도 하고 있다.
하나의 우주에 관련된 문제에서는 리빙 트라이뷰널은 최종 판결을 그 우주의 추상적 존재들에게 맡긴다.
신비스런 균형을 잘 유지하고 있는 상황에선, 리빙 트라이뷰널은 행성 하나를 쓸어버릴 수 있는 힘을 가진다. 한줄기 광선으로 별을 초신성으로 바꿀 수 있다.

리빙 트라이뷰널은 세 가지 개성을 나타내는 세 개의 얼굴을 지닌 모습으로 나타난다.
정면의 얼굴은 말을 하며 가치를 나타내고, 완전히 후드에 덮인 오른쪽 얼굴은 필요성을, 일부분만 후드에 덮인 왼쪽 얼굴은 복수를 나타낸다.
세 목소리가 모두 동의해야만 리빙 트라이뷰널이 개입할 수가 있다.

미래의 시대에서 그는 매의 신(Hawk God)과 가디언스 오브 더 갤럭시를 만났다.
리빙 트라이뷰널과 우주의회는 그들 가운데서 매의 신을 추방했다. 애덤 월록이 인피니티 건틀렛을 손에 넣었을 때, 리빙 트라이뷰널은 월록에게 많은 힘을 휘두를 수 없다고 말하여 인피니티 워치(Infinity Watch)의 결성을 이끌어냈다.
월록이 인피니티 건틀렛을 휘두르지 못하게 하긴 했어도, 이터너티(Eternity)가 젬들을 직접 감시하게 놔두지도 않았다.

스트레인저(Stranger)가 뉴 유니버스(New Universe)의 지구를 지구616의 차원으로 텔레포트시켰을 때, 리빙 트라이뷰널은 그 지구를 봉쇄하고 힘의 균형을 위해 스타 브랜드(Star Brand)를 위협하는 존재가 되어버린 퀘이사의 여자친구를 감금했다.

또한 매지스트레이티(Magistrati)라는 사법경찰들의 작은 비밀회의를 이어가고 있기도 했다. 매지스트레이티는 스타 체임버(Star Chamber) 안에서 근무하며 우주의 사건들을 판결하는데 도와달라고 쉬헐크를 고용했다.

리빙 트라이뷰널은 마블 멀티버스를 파괴하려는 비욘더스(Beyonders)와 싸우다 살해되었고, 우아투(Uatu)와 아이언맨이 달에서 그 시신을 발견했다.
이후, 원 어보브 올(One-Above-All)의 지시로, 지구14209의 애덤 월록이 새로운 리빙 트라이뷰널의 역할을 맡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