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9.01
매곳 Maggott (구더기) 사망
본명: 제이피쓰 Japheth
직업: 용병
소속: X-멘, (과거에 매그니토의 요원)
출신지: 남아프리카 공화국
첫등장: Uncanny X-Men #345

초능력
소화작용 시스템인 두마리의 금속 민달팽이를 조종.
민달팽이는 최소한 지능이 있는 것처럼 보이고,
민달팽이와 일종의 감정/말의 언어를 통하여 의사소통 가능.
그들은 무서운 속도로 거의 어떤 물질이라도 먹어치운다.
에너지를 저장했다가, 제이피쓰의 배에 구멍을 파고 들어가 전달
한다.

 
그는 남아프리카의 트랜스바알 Transvaal에서, 5형제 중 하나로 위암 진단을 받고 태어났다고 주장한다.
그의 가족은 인종차별 정책에도 불구하고 사랑하며 평화롭게 살았다.
제이피쓰는 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죽으려고 사막으로 도망쳤다.
불행하게도 실수로 막내동생을 데려가 죽게 만들었다.
그는 자신의 뮤턴트 능력으로 통증을 멈추고, 이상한 생물을 탄생시켰다.
그리고 뮤턴트 메시아라고 주장하는 매그니토를 찾아갔다.
인종폭동이 일어나자, 제이페쓰의 형제 중 하나가 죽고, 아버지가 싸움에 휩쓸리게 되었다.
그러나 매그니토가 자신의 능력으로 폭력적이고 치명적인 폭동을 끝냈을 때, 제이피쓰는 결국 그를 떠났다.

제이피쓰의 이후의 활동은 밝혀지진 않았지만, 용병으로서의 활동을 하며 매곳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언젠가부터, 그는 다시 매그니토에게 연락이 되고, 그의 요원이 되었다.
매그니토의 요청으로 제이피쓰는 매그니토의 클론을 추적하기 시작했다.
제이피쓰는 조셉이라고 불리는 클론을 과테말라에서 발견했다.
그때, 조셉은 X-멘과 우연히 함께 하게 되었다.
제이피쓰는 갬빗, X-멘과 함께 에릭 더 레드 Eric the Red에게 붙잡히게 되었다.
제이피쓰는 그들과 함께 뉴욕의 본부로 탈출했다.
(실제로는, 에릭 더 레드는 매그니토의 변장이었다.)

불관용 정책이 시행될 때, 제이피쓰는 바스티언의 폭탄이 장치된 사이클롭스를 도왔다.
X-멘이 그들의 팀과 본부를 다시 세움에 따라, 제이피쓰는 X-멘과 함께 머무르는 것에 동의했다.
그의 민달팽이는 처음 봤을 때 의심스러웠고, 심지어 근처의 마을주민의 살인으로 의심받았다.
공격자는 곧 에일리언 루타이 Ru'tai들인 것이 밝혀졌다.
X-멘은 그들을 물리치고 그들의 본격적인 침략을 막았다.
제이피쓰는 거의 죽을 뻔 했다.

몇 개의 모험을 한 후에, 제이피쓰는 X-멘에 있는 것이 점점 더 적당하지 않다고 느꼈다.
그는 팀을 떠나, 어린 뮤턴트들을 위한 장소를 찾아 떠났다.
(매사추세츠의 제네레이션 X의 본부 터를 찾았다.)
그는 짧은 시간동안 거기에 머무르다가 현상금 사냥꾼 슬로터 Slaughter에게 공격당했다.
제이피쓰는 슬로터와 싸워 혼내준 후 떠났다.

최근에, 제이피쓰는 다른 뮤턴트들과 웨폰X 프로그램에 의해 "네버랜드 Neverland"라는 시설에 감금되었다.
그는 한 뮤턴트 소녀와 친구가 되고, 민달팽이 한 마리를 그녀에게 주었다.
그리고 다른 뮤턴트들과 처리센터에 강제로 떨어졌다.
제이피쓰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판단되어 죽음을 당한 것으로 보인다.
소녀와 그녀의 오빠가 캠프 밖으로 몰래 빠져나와 민달팽이는 살아남았다.
불행히도, 그들은 윈저 박사로 위장한 시니스터 Sinister에게 구조되었고, 민달팽이는 수조 안에 넣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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