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9.09.30
웨폰 오메가 Weapon Omega
본명: 마이클 포인터(Michael Pointer)
다른 이름: 콜렉티브(Collective), 가디언(Guardian)
직업: 모험가, (과거에 우편배달부, 건설 노동자)
소속: 다크 X-멘, (과거에 오메가 플라이트)
출신지: 알래스카
: 파랑
모발: 금발
첫등장: New Avengers #16 (April, 2006)

초능력

에너지, 개성, 다른 뮤턴트의 능력 등을 흡수한다. 에너지 블라스트, 비행.
(컬렉티브로서)
지구상의 거의 모든 뮤턴트들의 고유한 능력을 소유했다.
 
 
알래스카 노쓰폴에서 우편배달부로 일하던 포인터는 자신이 뮤턴트라는 것을 모르고 살았다.
사망한 뮤턴트 손(Xorn)과 다른 이들의 의식이 지구 위를 떠돌다가 포인터에게 흡수되었다. 그는 에너지를 흡수한 후에 콜렉티브(Collective)로 알려진 존재가 되었다.
손의 의식에게 육체를 소유당한 포인터는 북미대륙으로 건너가 2000명 이상을 죽이는 난동을 피웠다.
캐나다에 들어가서는 알파 플라이트의 오리지널 멤버들의 대부분을 죽였고, 클리블랜드에서는 아이언맨, 미즈 마블, 센트리와 전투를 벌였다. 그 전투에서 스파이더맨과 비전은 정보기관 쉴드(S.H.I.E.L.D.)의 원조를 받아서 포인터의 힘의 성질을 측정할 수 있었다.

제노샤로 건너간 포인터는 능력을 잃은 매그니토에게 자신의 힘을 옮겨주기 시작했다.
손의 영향을 받게 된 매그니토는 뉴 어벤저스와 전투를 벌였고, 포인터는 여전히 다량의 잔류 에너지를 소유하고 있었다.

시빌 워 이후, 그는 자신이 초래한 피해를 보상하기 위한 수단으로 캐나다의 오메가 플라이트(Omega Flight)에 합류하도록 강요받았다. 리드 리처즈는 포인터의 뮤턴트 흡수능력을 제어하기 위해 특별한 코스튬을 제작했다.
가디언이란 코드네임을 쓰게 된 포인터는 레킹 크루(Wrecking Crew)와 타나라크(Tanaraq)의 연합공격에 맞서 싸웠다. 전투 후에, 새스콰치(Sasquatch)는 가디언 아머를 강제로 입힌 것에 대해 사과했다.
또한 포인터에게 아버지를 잃은 탈리스만(Talisman)으로부터 알파 플라이트의 참사에 간접적인 역할을 한 것에 대한 용서를 받았다.

캐나다 정부는 포인터를 웨폰 오메가 프로젝트에 이용하기로 결정했다.
포인터의 콜렉티브 에너지가 떨어지기 시작하자, 오메가 플라이트가 체포한 악당들이 포인터에게 에너지원으로 제공되어졌다. 포인터와 오메가 플라이트 멤버들은 이 에너지의 근원을 알지 못했다.
정부는 또한 범죄자들의 능력을 증가시키기 위해서 뮤턴트 성장 호르몬을 사용하고 그들의 DNA를 포인터에게 잘 맞도록 만들었다. 포인터는 에너지 중독자가 되었고, 다른 멤버들은 정부의 계획을 중지시켰다. 그는 가디언의 역할을 그만두었다.

평범한 건설 노동자로 살아가던 포인터를 미국의 실권을 장악한 노먼 오스본이 찾아왔다.
오스본은 자신이 치료법을 알아낼 테니 그간 저지른 죽음들에 대한 보상을 위해 다크 X-멘에 들어오라고 회유했다.
 
웨폰 오메가 코스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