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9.01
네이모라 Namora
본명: 아쿠아리아 나우티카 넵튜니아 Aquaria Nautica Neptunia
다른 이름: 어벤징 더터 Avenging Daughter, 시뷰티 Sea Beauty
직업: 모험가
소속: 에이전츠 오브 아틀라스, 레니게이즈, (과거에 몬스터 헌터스)
출신지: 아틀란티스
가족: 네이머(Sub-Mariner, 사촌), 나모리타(클론딸, 사망)
: 블루 모발: 블론드
첫등장:
Marvel Mystery Comics #82 (May 1947)

초능력

스피드
내구력
비행
긴 수명
수중에서 생존
 
아틀란티스 남자와 지상의 여자 사이에서 태어난 아쿠아리아 넵튜니아는 명예로운 사촌 네이머로 인해, "네이모라"라고 불렸다.
사춘기 즈음에, 네이모라는 아버지와 함께 남극에 있는 아틀란티스의 수도로 가서 네이머의 놀이친구가 되었다.
몇 년 후, 아틀란티스가 지상 활동에 점점 개입하면서, 네이머와 네이모라의 아버지는 북쪽의 지역으로 옮겨가게 되었다.
커가면서 전형적인 아틀란티스인들의 푸른색이었던 네이모라의 피부는 백인처럼 변해갔고, 아버지는 그때서야 어머니가 지상세계의 인간이라는 것을 밝혔다.
그녀와 아버지는 남극의 아틀란티스로 돌아갔는데, 지상세계의 브록튼 갱이 보물을 찾으러 아틀란티스에 침입하여, 네이모라의 아버지를 죽였다.
네이머와 네이모라는 보복을 했다.
이후, 네이모라는 네이머의 모험에 따라다녔다.
그들은 사촌인 바이라 Byrrah의 음모와 지상의 범죄자인 닥터 머카브레와 같은 악당들과 싸웠다.
그녀 혼자서는 투트-악-문 Tut-Ak-Mun의 머미멘 등과 싸웠다.

네이모라는 탈란 Talan이란 아틀란티스인과 결혼했다.
그 후에, 그녀는 몬스터 헌터즈라는 팀과 모험을 함께 했다.
하지만, 혼혈인 그녀가 아이를 가질 수 없자, 결혼생활은 갈등의 연속이 되었다.
추방된 아틀란티스의 과학자 비라 Vyrra를 찾아간 네이모라는 임신을 할 수 있도록 변형된 클론태아를 자신에게 이식시켜달라고 했다.
다른 히어로들과 함께 몬스터 헌터즈의 활동을 하던 네이모라는 FBI요원 지미 우의 주목을 받았다.
초능력 요원들의 그룹에 합류해달라는 지미 우의 제안을 거절한 네이모라는 바다에 잠복한 휴먼로봇 사건을 도왔다.
그 직후, 네이모라는 딸 나모리타를 낳았다.

이 무렵, 네이머는 데스티니 Destiny와의 충돌 후 실종되었다.
네이모라는 그를 찾아다녔다.
훗날, 네이모라와 그녀의 가족들은 아틀란티스를 떠나 마리타니스 Maritanis 지역으로 갔다.
곧, 탈란은 원자폭탄의 실험으로 사망하고, 네이모라는 아이를 데리고 레무리아 Lemuria로 갔다.
몇 년이 지나, 그녀는 레무리아의 왕자 메로 Merro에게 끌리게 되었고, 권력을 탐하는 라이라 Llyra의 라이벌이 되었다.
라이라의 독으로 인해, 나모리타가 사춘기가 되기도 전에 네이모라는 죽었다고 알려졌다.

최근에, 나이가 든 지미 우는 아틀라스 파운데이션 Atlas Foundation을 추적하다가 죽을 뻔했으나, 옛 동료들이 그를 구하고 젊음을 되돌려주었다.
지미 우와 동료들은 아틀라스 파운데이션을 다시 찾기 시작했다.
그리고 휴먼로봇이 네이모라가 바다 밑의 동굴 안에 냉동되어 아직 살아있다는 계산을 산출했다.
그들은 휴먼로봇은 얼음 속에서 네이모라를 구해냈다.
혼혈인 네이모라는 독을 이겨내고 회복시킬 기간이 필요했던 것이었다.
네이모라는 감사의 마음에 그들의 목적에 절대적으로 동참하고, 그들은 결국 파운데이션이 악당 옐로우 클로 Yellow Claw가 지휘하고 있다는 진실을 밝혀낼 수 있었다.
옐로우 클로는 세계를 개선시키기 위한 자원들을 사용하려는 결심을 공언한 지미 우에게 파운데이션의 통제를 넘겨주었다.
지미 우, 네이모라, 다른 동료들은 선을 위한 은밀한 요원들인 에이전츠 오브 아틀라스가 되었다.

그녀의 가장 깊은 욕망은 사촌 네이머와 자는 것이다.
네이모라는 나모리타의 죽음과 비방 때문에 , 지구로 돌아온 헐크를 도우려는 헤라클레스, 엔젤, 아마데우스 조와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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