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7.10
네메시스III Nemesis III (천벌3) 사망
본명: 아멜리아 웨덜리 Amelia Weatherly
직업: 천벌의 화신, (과거에 부유한 상속녀)
소속: 알파 플라이트
첫등장: Alpha Flight vol. 3 #1

초능력
비행
텔레포트
시간여행


무기/장비
소울소드 스켈 Scell

한계
소울소드와 오래 떨어져 있으면 사망함
 
아멜리아 웨덜리는 19세기 초에 태어났다.
그녀는 센테니얼 Centennial의 주인이었지만,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인해 건물이 불타는 동안에 땅속에 매장되어 죽었다.
그녀의 시신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장례식이 치러지고 묘비에 "사랑은 복수처럼 영원하다"라는 문구가 새겼다.
"천벌의 살아있는 화신"으로서, 그녀는 네메시스가 되어 다시 살아났다.
스켈 Scell이라는 소울소드와 연계되어 그녀의 죽은 육체는 움직인다.
그녀가 칼을 쥐고 있지 않거나, 칼집에 넣어져 그녀의 육체와 떨어져있을 때, 그녀는 거의 움직일 수 없다.
후에, 캐나다 정부는 그녀를 무정부주의자 테러리스트로서 체포하여 감금해버렸다.

새스콰치가 오리지널 멤버들을 구하기 위해서 새로운 알파 플라이트를 모집할 때, 그녀를 풀어주기로 거래했다.
정부의 공식적인 호의아래, 월터는 옛 데파트먼트 H 연구실로 네메시스를 데려왔다.
거기서 그는 그녀의 척추에 장치를 부착하고 나노기술을 주입했다.
그는 변덕스럽고 잠재적으로 위험한 네메시스를 통제하기 위해 이것들을 사용했다.
만일 그녀가 무고한 사람을 해치려고 시도하거나, 장치를 떼어내려 한다면, 소울소드와의 연결이 영구적으로 단절될 것이다.
소울소드는 네메시스에게 생명을 주었기 때문에, 이것은 치명적이다.
네메시스는 오래 살긴 했지만 불사의 존재가 아니며, 그녀의 생명은 끝나가고 있었다.
그녀가 알파 플라이트에 합류한 것엔 그런 이유도 있었다.

오리지널 팀을 구출한 이후, 그녀는 자신에게 자유를 주고 멤버로 남아있게 해달라고 새스콰치를 설득했다.
플래시백 Flashback이 과거에 회피했던 죽음이 다가오는 것을 막아달라고 도움을 청했을 때, 네메시스는 소울소드로 시간여행을 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런데, 그녀는 시간여행을 위해선 플래시백을 죽일 필요가 있다는 것을 말하지 않고 그를 찔러 죽였다.
그들이 원래의 문제를 방지하려면 그 행동이 필요하다고 정당화했다.
새스콰치가 가디언의 첫 번째 죽음을 확인했다면, 그녀는 플래시백을 먼저 죽일 필요가 없었다.
그녀는 알파 플라이트의 멤버들을 하나씩 차례로 죽여 나갔다.
문제를 해결하려는 그들의 시도는 현재 상황을 점점 더 나쁘게 바꿔놓았고, 누군가가 또 과거로 가서 그것을 바꿔놓아야 했다.
네메시스가 그들을 찔렀을 때, 그들은 영혼의 계량역을 통과하고 과거에서의 행동을 기억 못한 채 돌아왔다.

센테니얼이 찔려서 역으로 들어갔을 때, 그녀는 자신이 그가 진정 사랑했던 주인임을 밝혔다.
그러나 현실로 돌아온 후엔 그것을 그에게 말할 수 없었다.
네메시스가 모두를 데려온 후, 그녀는 센테니얼의 시신과 시간을 보냈다.
마침내 자신을 죽일 시간이 왔을 때, 그녀는 원래의 삶의 마지막 순간의 자신을 만났다.
무덤 안에서 느리고 고통스러운 죽음을 겪으며, 자신을 위안했다.

그녀가 과거에 도착했을 때, 가디언의 죽음을 막기 위해 헤더 허드슨을 죽였다.
이것은 새스콰치가 가디언이 세계의 지배자가 되어 십 년을 보낸 곳의 미래의 새스콰치가 되는 것을 의미했다.
새스콰치는 타임슬립을 리셋하기 위해 셰이먼을 설득했고, 따라서 과거를 바꾸려는 시도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
그 결과, 플래시백은 자신의 죽음을 예방하지 않았지만, 새스콰치는 셰이먼의 약주머니에 가디언의 "죽음" 직전의 오리지널 알파 플라이트를 데려왔다.
셰이먼은 센테니얼에게 자신을 밝히도록 네메시스를 설득하고, 네메시스와 센테니얼은 곧 함께 매장되었다.
 
코스튬 갤러리
     
아멜리아 웨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