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01.26
나이트 머신 Night Machine
본명: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
다른 이름: 다크맨(Dark Man), 맨 아웃 오브 타임(Man out of time), 세상을 밝힌 천재(The genius who lit the world)
직업: 모험가, (과거에 기술자, 발명가)
소속: 없음
출신지: 오스트리아 제국 스미얀
가족: 리오니드(양아들)
: 갈색 모발: 검정
첫등장: Captain America: The Medusa Effect #1 (March, 1994)

초능력

자신의 몸속에 양자 동력원을 갖고 있어서, 수트를 사용해 초인적인 힘을 발휘할 수 있다.
능력

기계공학, 전기공학, 전자공학.
무기/장비
파워 수트: 초인적 스피드를 주고 전기를 발사할 수 있다.
말하는 비둘기.
 
니콜라 테슬라는 오스트리아 제국 스미얀(현재의 크로아티아)에서 태어났다. 그는 현대 교류 전기 공급 시스템을 설계한 것으로 유명한 발명가가 되었다.
지구의 대기를 이온화시키는 실험을 하던 테슬라는 그의 “스칼라 기술”이 전 세계에 거대한 번개를 만들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1908년에 시베리아 지역 밀림지대에 일어난 대규모 폭발사건인 “퉁구스카 사건”이 테슬라가 거대한 번개를 이용한 새로운 무기를 시험한 결과라고 한다.

테슬라는 고대부터 내려져온 조직인 브라더후드 오브 더 쉴드 조직에 새로 합류한 리오니드(Leonid)의 양아버지이기도 하다. 그는 과거에 쉴드의 반대편에서 활동한 적이 있다. 한 번 죽었던 테슬라는 다시 돌아올 수 있었는데, 자신이 장막을 넘어 심연을 건너갔다가 왔다고 말했다. 사이보그가 된 테슬라는 나이트 머신이란 이름을 사용했다.

1956년에 그는 로마의 지하에 있는 브라더후드의 본거지인 불멸의 도시(Immortal City)에 침입했다.
그는 브라더후드의 일원이 되어있는 리오니드를 수세기 동안 잠겨 있어서 열 수 없는 문인 이터(Iter)로 안내했다. 열쇠를 구해서 갖고 있던 테슬라는 문을 열고, 붉은 전기가 발사되는 수트를 입고 도시의 경비병들을 재로 만들었다. 그리고 너새니얼 리처즈, 하워드 스타크와 맞닥뜨려 싸웠다. 다빈치가 리오니드를 뉴턴과 만나게 해준 후, 리오니드는 지하감옥에 갇혀 있는 노스트라다무스를 찾아 석방시켰다.

시간이 흐르면서 불멸의 도시에서 다빈치의 군대와 뉴턴의 군대 사이에 내전이 벌어졌다. 자신의 능력을 발견한 리오니드는 두 군대 사이에 에너지 장벽을 건설하기 위해 사용했지만, 뉴턴의 부하들은 무기를 발사하여 다빈치의 군대 일부를 파괴하고 죽였다. 탈출한 리오니드는 포에버맨을 만났다.
포에버맨은 양측의 확고한 신념의 벽을 허물도록 돕게 될 것이라고 했다. 스타크와 리처즈는 나이트 머신과 함께 불멸의 도시를 여행했고, 두 파벌간의 싸움을 막기 위해 리오니드에게 리더를 정하라고 했다. 리오니드는 뉴턴보다 다빈치를 선택했고 미래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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