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4.04.13
페넌스 Penance (고행)
본명: 니꼴 생크로와 Nicole St. Croix & 클로데뜨 생크로와 Claudette St. Croix
다른 이름: M, M-플리트 M-Plate

직업: 학생
소속: 제너레이션 X
출신지: 알제리
가족:
마리우스(Emplate, 오빠), 모네(M, 언니)
첫등장
: Generation X #1

초능력
전신이 다이아몬드같은 붉은 피부로 날카롭게 벨 수 있다.
날카로운 손발톱
상처를 입지 않는다.


M이었을 때,

비행

초스피드
내구력

한계
말을 할 수 없거나 하지 않는다.

 
모네의 오빠 마리우스는 소형 차원을 만들어 누군가를 가두어놓고 돌아올 수 있는 능력을 지녔으며, 다른 사람의 골수를 먹어 능력을 얻는 뱀파이어같은 존재이다.
마리우스는 뮤턴트 능력이 나타난 후에 일어난 사고에서 어머니를 잃은 것에 대해 자신을 비난했다.
그러면서 여동생인 모네를 자신의 뱀파이어같은 생활에 합류시키려 했지만 거절당했다.
마리우스는 이에 대한 보복으로 모네를 페넌스라는 존재로 바꾸어 놓고, 소형 차원에 그녀를 가두었다.
여러 해 동안, 페넌스는 마리우스의 중요한 먹잇감이 되었다.
이러는 동안에, 알 수 없는 이유로 인해 쌍둥이인 니꼴과 클로데뜨가 하나로 합쳐졌다.
그녀들은 모네와 닮은 몸을 하고, 그녀의 자리를 대신했다.

프로페서 X는 세계의 초인적인 뮤턴트들의 출현을 찾기 위한 장치를 개발하고, X-멘을 만들었다.
프로페서 X는 자신의 저택을 연구소로 쓰라며 내놓은 모네의 아버지와 친구가 되었다.
X-멘의 본부가 외계인과 인간의 혼혈족인 팰랑크스 Phalanx의 멤버들에게 침투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팰랑크스는 완전한 신체를 얻기 위해 뮤턴트가 되고 싶어서, 몇 명의 어린 뮤턴트들을 납치하고 프로페서 X의 기록을 이용하려 했다.
밴시와 에마 프로스트는 뮤턴트들을 구하였으나, 이때의 모네는 사실 모네가 아니라 니꼴과 클로데뜨였다.

프로페서 X의 요청으로, 밴시와 에마 프로스트는 매사추세츠 아카데미에서 어린 뮤턴트들을 훈련시키기로 했다.
니꼴/클로데뜨는 이때 M이라는 코드명을 얻어 팀의 귀중한 멤버가 되었고, 학습능력도 탁월했다.
하지만, 팀메이트들로부터 자신들을 멀리 했다.
한번은 니꼴/클로데뜨가 혼수상태에 빠졌었다.
비스트는 이를 자폐증으로 진단했다.

첫 공개적 등장에서, 제너레이션 X는 임플리트 Emplate로 이름을 바꾼 마리우스의 공격을 받았다.
어느 날, 수수께끼의 뮤턴트 게이트웨이는 임플리트의 차원에서 모네를 풀려나게 했다.
그리고 매사추세츠 아카데미에 모네를 맡겼고, 페넌스라는 이름이 붙은 모네는 아카데미에 머물면서, 몇개의 모험을 함께 했다.

미국정부의 불관용 정책으로 인해, 프라임 센티넬 Prime Sentinel들이 제너레이션 X를 공격했다.
니꼴/클로데뜨는 전투 중에 부상을 입고 자신들의 원래 상태로 돌아갔고, 사람들은 "M"은 실종되었다고 믿어졌다.
같은 시간에, 임플리트는 우주 혼합기를 찾으려는 계획을 세웠고, 그것에 접속하기 위해서는 제너레이션 X의 싱크가 필요했다.
전투 중에 니꼴과 클로데뜨가 임플리트와 합쳐졌다.
합쳐진 셋은 자신들을 M-플리트 M-Plate로 불렀다.
M-플리트와 그 일당들은 싱크를 데리고 도망갔지만, 제너레이션 X와 더트냅 Dirt Nap에 의해 저지당했다.
3명의 남매는 다시 한 번 분리되고, 임플리트는 탈출했다.
니꼴과 클로데뜨는 페넌스의 형태를 하고, 모네를 풀어놓았다.

페넌스로서, 니꼴/클로데뜨는 매사추세츠 아카데미에 계속 머물렀다.
그들은 페넌스의 제한에서 벗어나게 가르치고픈 밴시에게서 특별한 관심을 받았다.
수개월 후, 에마의 동생 에이드리언이 재정적 지원을 미끼로 아카데미의 학장에 오른 후에 학교를 파괴시켰다.
모네와 팀메이트들은 몇 달간 함께 머물렀으나, 결국엔 각자의 길을 가기로 했다.
니꼴/클로데뜨의 이후의 행방은 알려지지 않고 있다.
 
코스튬 갤러리
 
쌍둥이 M 페넌스  
   
M-플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