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8.17
페트라 Petra 사망
본명: 페트라 크리스텐센 Petra Kristensen
직업: 모험가
소속: X-멘
첫등장: X-Men: Deadly Genesis #1

초능력
대지를 조종
광물의 성질을 변화

 
페트라는 미국에서 태어났다.
페트라를 임신한 어머니와 아버지, 오빠는 모두 덴마크에서 이주해왔다.
그들은 뉴욕시 교외에서 전형적인 미국생활을 했다.
그녀가 13세가 되었을 때, 캠핑을 갔던 페트라의 가족들은 낙석에 의해 모두 죽었다.
페트라만이 다치는 것을 피하기 위해 무의식중에 잠재된 뮤턴트 능력을 이용해 살아남았다.

아동보호시설에서 몇 주를 보낸 후, 페트라는 뉴 저지로 입양되었다.
그곳에서는 다섯 명의 아이들과 같은 방을 써야했다.
양어머니는 늙고 부주의했으며, 양아버지는 너무 보살펴서 페트라를 항상 잡거나 만지려고 했다.
센트럴 파크로 소풍을 간 어느 날, 양아버지는 페트라를 추행하려고 했지만, 땅속으로 무릎이 빠졌다.
그때 페트라는 자신이 뮤턴트임을 깨닫고 도망쳤다.

동굴을 발견하고 숨어들어간 그녀는 자신의 능력으로 가족들을 죽였거나 살릴 수 있었다는 것을 알고, 며칠을 울었다.
몇 년 간 센트럴 파크에서 살아간 그녀는 능력을 이용해서, 체포되거나 비행청소년 수용소를 피할 수 있었다.
16세 때, 그녀는 능력의 다른 면을 발견했다.
열심히 집중하면 석탄을 다이아몬드로 바꿀 수 있었다.
일 년 간 이 능력을 이용해서 다양한 크기의 다이아몬드를 전당포에 팔아 살 수 있었다.
어느 날, 전당포 종업원은 주인을 불러오겠다고 말하고, 경찰을 불러왔다.
동굴로 도망갔지만, 경찰은 페트라가 숨기 전에 발견하고 체포했다.
그녀가 깨어났을 때, 여성 간수는 모이라 맥태거트라는 박사에 의해 석방된다고 말해주었다.

얼마 후, 모이라와 친구 찰스 자비에는 페트라와 스웨이 Sway, 다윈 Darwin, 벌칸 Vulcan 등의 다른 아이들을 데려가서 크라코아 Krakoa에 갇힌 오리지널 X-멘들을 구출하기 위해 보냈다.
그녀는 본능적으로 정신능력을 통해 벌칸과 다윈을 묻은 후, 화산의 창조물에 의해 타서 재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