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5.05.09
퀸 디바인 저스티스 Queen Divine Justice (신성한 정의 여왕)
본명: 세아타우나 아시라 다빈(Ce'Athauna Asira Davin)
다른 이름: 샹테 지오바니 브라운(Chante Giovanni Brown)
직업: 자바리 부족의 여왕
소속: 흰 고릴라 교단, 자바리 부족, (과거에 도라 밀라제)
출신지: 와칸다
가족: 음바쿠(Man-Ape, 사촌, 사망), 만들라(Man-Ape, 사촌, 사망)
: 갈색
모발: 갈색
첫등장: Black Panther Vol 3 #13 (December, 1999)

초능력

없음
능력

맨손 전투.
무기/장비
부츠: 발바닥의 바이브라늄 덕분에 높은 곳에서 안정감있게 착지할 수 있으며, 벽을 타고 달리거나 소리 없이 움직일 수 있다. 전기 충격을 줄 수도 있다.
방어복, 총기류.
 
와칸다의 자바리 부족의 족장인 다몰라(Damola)는 외동딸 세아타우나 아시라 다빈을 두었다. "아시라 다빈"은 "신의 평화"라는 와칸다 말로, 흰 고릴라가 와칸다에 평화를 가져다주기 위해 세아타우나를 탄생시켰다고 믿었다.
자바리 부족은 왕인 블랙 팬서에 의해 흰 고릴라의 위험한 숭배를 금지 당했다. 극단론자들이 왕국의 정화를 시도하면서, 세아타우나의 부모를 죽였다.
블랙 팬서가 이것을 알았을 때, 이 아기가 범죄에 암묵적으로 연루되어 있고 내전의 잠재성을 지니고 있음을 알았다. 그는 비밀리에 아기를 미국으로 데려갔다.

아기는 샹테 지오바니 브라운이란 이름으로 자신의 정체를 모른 채 시카고에서 자라며, 퀸 디바인 저스티스란 별명을 얻었다.
몇 년 후, 블랙 팬서는 도라 밀라제 출신인 맬리스(Malice)가 퀸을 살인표적으로 삼고 있음을 알았다. 도라 밀라제는 여러 와칸다 부족이 부족 간의 화합을 위해 왕에게 바친 훈련된 아내들이다. 블랙 팬서는 퀸이 안전하지 못하다고 생각하고 도라 밀라제로 들어오도록 명령했다. 이것에는 또한 자바리 부족을 포용한다는 정치적인 표시이기도 했다.

와칸다의 대표자가 블랙 팬서와 만나게 하기 위해 뉴욕으로 퀸을 데려갔을 때, 그들은 격노한 헐크와 만나게 되었다.
퀸이 그를 아래로 내려오도록 말해 큰 피해를 줄이고, 블랙 팬서가 헐크의 날뜀을 방해하는 것을 도왔다.
블랙 팬서와 있는 동안, 퀸은 자신의 정체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것은 퀸의 허세에도 불구하고, 그녀가 품을 수 있는 것보다 책임의 무게가 더욱 무거워보였다.

그녀는 또한 와칸다의 바이브락사스(Vibraxas)을 만나, 로맨틱한 우정을 만들어갔다.
하지만 사람들과의 접촉이 준엄하게 금지됨으로 인해, 자신이 도라 밀라제의 일원이라는 비밀을 지켰다. 퀸의 로맨스는 자신과 자신의 부족에 큰 수치를 가져오는 것은 물론, 와칸다를 내전상태로 만들 수 있었다.

사촌인 맨에이프(Man-Ape)가 흰 고릴라 숭배 교단의 사제가 되기 위해 퀸을 납치했다.
바이브락사스는 퀸이 도라 밀라제임을 알고 망연자실해 했다. 그는 퀸을 구출하려 애썼으나, 맨에이프에게 붙잡히고 말았다. 맨에이프는 그들의 땅, 그들의 종교, 백성으로서의 그들의 신분을 주장하는 것을 도울 수 있는 자바리 부족의 희망이 퀸이라고 믿었다.
결국, 블랙 팬서는 자바리의 크리스탈 숲의 툰드라 지대에서 맨에이프와 싸웠다. 퀸은 바이브락사스에게 블랙 팬서를 도우라고 부추겼다.

나중에, 퀸과 바이브락사스는 블랙 팬서에 도전하기 위해 맨에이프를 풀어주었다. 이것은 세계 정복을 노리는 기업 엑스콘(XCON)에 대항하는 정교한 계획의 일부였다.
맨에이프는 블랙 팬서와 맞섰지만, 부상 입히지 않는다는 맹세를 지키는 대신에 그의 클론을 혼수상태로 만들었다.

정신이 혼란해진 블랙 팬서는 잠을 못 자서 바이브락사스와 싸우고, 매그니토의 환각을 보기 시작했다. 그리고 실수로 퀸에게 상처를 입혔다. 블랙 팬서는 퀸의 청원을 받아들여 도라 밀라제의 의무와 와칸다의 규칙으로부터 그녀의 부족을 해방시킴으로 인해 다시 침착해졌다.
퀸과 바이브락사스는 자신들의 미래를 허락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