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09.01
리밴치 Revanche (보복) 사망
본명: 콰논 Kwannon
직업: 암살자
소속: X-멘
출신지: 일본
: 갈색 모발: 흑발
첫등장: X-Men (2nd series) #17

초능력
사일로크 Psylocke와 합체하면서 그녀의 텔레파시 능력을 소유

능력
닌자무예
 
그녀는 일본의 범죄두목인 니오이린 Nyoirin의 상급 암살자였다.
남자친구인 츠라야바 마츠오는 니오이린의 라이벌인 아시아의 갱 핸드 Hand의 리더였다.
사실, 츠라야바가 니오이린을 죽이도록 명령을 받았을 때, 그는 콰논과 싸워야만 했다.
츠라야바가 더 좋은 수를 얻을 때까지, 둘은 막상막하로 싸웠다.
그는 최종일격을 날리지 않았지만, 콰논이 벼랑에서 바다로 떨어져버리는 상황이 일어났다.
니오이린은 콰논을 핸드에 데려가라고 츠라야바에게 말했지만, 그것은 자신의 패배의 증거로서만이 아니라, 니오이린 또한 콰논을 진정 사랑했으므로, 콰논의 생명을 구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심정에서였다.
그러나 핸드의 마법과 과학으로도 콰논을 완전히 부활시킬 수는 없었다.

곧, 츠라야바는 뮤턴트 사일로크 Psylocke의 심령체에 다가왔다.
사일로크는 시즈 퍼릴러스 Siege Perilous라는 신비한 입구로 들어온 후에, 핸드의 섬 기슭에 위치한 주거지역에서 기억상실 상태로 놓여졌다.
츠라야바는 콰논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텔레파시를 사용하기를 희망했고, 어떻게든 이것을 끝내기 위해서 차원너머의 범죄자 스파이럴 Spiral의 도움을 원했다.
스파이럴은 자신의 변덕스러움에 따라 행동하면서, 콰논의 신체를 치유해주었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사일로크의 신체가 사용되었다.
그들 둘의 인격이 합쳐지면서 둘의 마음을 교환할 수 있는 사일로크의 정신능력도 따라왔다.
츠라야바는 그것이 콰논의 몸속에 있는 사일로크임을 깨달았지만, 비밀을 지키고 심지어 사일로크에게도 말하지 않았다.
그는 콰논의 겉모습으로도 충분하다고 결심했다.

그는 사일로크를 핸드의 암살자로 만들었지만, 그녀는 곧 X-멘에게 구출되어 팀에 재합류했다.
니오이린은 사일로크의 몸속에 있는 콰논을 지키기 위해서, 그녀가 자신의 곁에 남아있도록 거짓기억을 주입시켰다.
그는 츠라야바로부터 콰논을 멀리 떨어뜨리기 위해서 그녀의 부활을 거짓이라고 꾸몄다.
나중에, 사일로크의 신체는 레거시 Legacy 바이러스에 접촉되었다.
이 바이러스는 콰논의 새 탤레파시 능력을 강화시켰고, 자신의 진짜 기억을 천천히 되찾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사일로크와 자신의 진짜 관계에 대해 확실하지 않은 채로 남아있었고, 니오이린에게서 탈출했다.
자신을 리밴치라고 부르면서 사일로크, X-멘과 대결했다.

두 여인은 X-멘의 저택에서 나란히 살았다.
몇 주 후에 실버 사무라이 Silver Samurai에게 맞서게 되었다.
결국, 콰논은 차츰 늘어가는 텔레파시로 인해 진실을 밝혔다.
그녀는 사일로크가 전에 받았던 생체공학 조직들로 이루어진 자신의 신체의 눈을 제거하고 츠라야바에게로 떠났다.
그녀는 츠라야바에게 진실을 인정하고, 자신이 레거시 바이러스에 굴복되기 전에 자신의 생명을 받아주도록 강요했다.
죽어가는 콰논의 마음은 사일로크와 공유했던 부분들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