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12.09
로잘리 카본 Rosalie Carbone 사망
본명: 로잘리 카본 Rosalie Carbone
직업: 범죄조직의 두목
소속: 카본 패밀리
가족: 살바토레(Thorn, 삼촌, 사망)
: 녹색 모발: 흑발
첫등장:
Punisher War Zone#2 (April, 1992)

초능력
없음
 
  로잘리는 카본 패밀리와 시실리의 다른 그룹 사이의 동맹을 굳히기 위한 목적으로 엔리코와 약혼했다.
그러나 그녀는 패밀리의 새로운 멤버인 자니 타워와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다.
유럽의 범죄 패밀리와의 회의를 위해 아버지와 함께 티부로네스 두리미엔테스 Tiburones Durimientes섬으로 비행했다.
그녀는 엔리코를 만났지만, 별로였다.
로잘리의 삼촌 쏜 Thorn이 도착했을 때, 그녀와 엔리코는 해변에서 이야기 나누고 있었다.
쏜은 엔리코를 죽이고, 로잘리는 아버지에게 달려가서 이를 일렀다.
이것은 패밀리들 사이에 전쟁을 자극했다.
로잘리의 아버지 줄리어스는 퍼니셔와 쏜으로부터 로잘리를 보호하려고 했지만, 그녀는 전투 중에 상어동굴로 떨어졌다.
자니 타워가 사실은 퍼니셔였다.
퍼니셔는 그녀를 끌어냈는데, 쏜이 아버지를 죽이는 광경을 보게 되었다.
퍼니셔는 쏜에게 총을 쏘아 죽였다.
미쳐버린 로잘리는 퍼니셔에게 달려가서 그의 가슴을 마구 치며 죽여 버리겠다고 외쳤다.

로잘리와 그녀의 부하들은 남아있는 카본 패밀리의 회의장에 난입했다.
그녀는 자신을 초대하지 않은 것에 분노하며, 자신이 유일한 남은 혈족이기 때문에, 규칙을 정하겠다고 했다.
고위 멤버가 그녀를 비웃었을 때, 그녀는 부하에게 그를 죽이라고 했다.
전체를 장악한 로잘리는 첫 번째로 퍼니셔의 죽음을 지시했다.
로잘리는 7명의 국제적 암살자들을 불러 퍼니셔에게 5백만 달러를 걸었다.
몇몇 암살자들이 퍼니셔와 그의 친구들을 습격했다.
퍼니셔는 로잘리를 납치하고, 암살자들과 그녀의 부하들에게 오라고 선언했다.
암살자 테킬라 Tequila가 로잘리를 구했지만, 퍼니셔에 의해 로잘리를 제외한 전원이 사망했다.
퍼니셔는 로잘리를 길에다 버리고 갔다.

비토 바두치가 갱스터들을 집결시키고 있었다.
로잘리는 초대받지 못했지만, 덕분에 살아남을 수 있었다.
로잘리의 부하들은 퍼니셔가 래스테키스트 Laastekist에서의 갱스터 집결에서 일어난 폭발에도 살아남았다고 보고했다.
로잘리는 몬도 페인을 고용해서 레이디 퍼니셔인 린 마이클스를 찾아서 죽이라고 했다.
몬도는 린을 잡았으나, 그녀는 탈출했다.

마이크로칩 Microchip이 로잘리를 죽이러 카를로스 크루즈를 보냈고, 로잘리는 비토 바두치와 패밀리의 합병에 대해 의논하러 배에서 만나고 있었다.
비토는 로잘리에게 친절하게 대하려고 했지만, 그녀는 냉정하게 거절했다.
로잘리는 비토의 제안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회의를 연기했다.
그날 밤, 그녀를 죽이기 위해 크루즈가 뒤쫓아왔다.
그런데, 바두치의 요원들이 크루즈와 로잘리 양쪽 모두를 죽이려고 했다.
크루즈는 로잘리를 이용해서 탈출할 수 있었다.
로잘리는 크루즈의 가슴에 총을 쐈다.
몇 초 후, 로잘리는 바두치의 암살자들이 자신의 편으로 돌아서도록 설득하려고 했지만 실패했다.
그리고 그들의 포화를 피했다.
크루즈는 탈출했다가 다시 그녀에게 왔지만, 비무장한 여성을 죽이는 것에 망설이던 크루즈는 다른 암살자 호그 Hog에 의해 배 밑으로 떨어졌다.
물속에서 싸우는 호그와 크루즈를 배 안의 로잘리가 쐈지만, 수압으로 인해 그들은 살 수 있었다.
나중에 바두치를 다시 만난 그녀는 최근의 공격에 그가 책임이 없다는 연극을 보아야했다.

로잘리는 바두치와 퍼니셔를 죽이기 위해서 불스아이 Bullseye를 고용했다.
라스베거스에서 바두치를 만난 로잘리는 불스아이에게 그를 죽이라고 했다.
크루즈는 다른 자경단원 팰랑크스 Phalanx와 팀을 이루었지만, 그들은 임무수행 중에 습격 받았다.
불스아이는 바두치의 부하들을 모두 죽였지만, 크루즈와 팰랑크스가 이에 대항했다.
로잘리와 바두치는 탈출했지만, 로잘리는 그때 부하들이 훔친 팰랑크스 갑옷(팰랑크스는 이미 숨졌다)을 들고 달아났다.
불스아이는 보수를 요구하며 로잘리와 대결했지만, 그녀는 스스로 바두치를 죽이고 요구를 거절했다.
퍼니셔는 도주했다.
불스아이는 그는 진짜 퍼니셔가 아니라고 말했지만, 팰랑크스 갑옷을 사용하여 임무를 완수하기로 합의를 했다.

킹핀 Kingpin에서 얻은 정보을 이용하여, 퍼니셔는 로잘리의 아파트를 폭파시켰다.
그때, 로잘리는 휴가 중이었다.
로잘리는 퍼니셔의 목에 백만 달러를 걸었다.
그녀의 부하들이 퍼니셔를 이송 중이던 실드 SHIELD의 사절을 사살했지만, 실드는 이것을 예견하고 위장한 가짜를 이송 중이었다.
그녀의 부하들은 진짜 퍼니셔가 실드의 안전가옥에 있음을 알고, 그를 죽이기 위해서 폭탄을 투하했다.
그러나 퍼니셔는 살아남았다.

로잘리는 범죄 패밀리들의 회의에 참석하여, 퍼니셔와의 연립을 하려는 제라시 Geraci 패밀리를 비판하고 반드시 배신당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그녀의 부하들이 퍼니셔를 죽이려고 침입했지만, 퍼니셔와 제라시, 툼스톤 Tombstone이 반격했다.
퍼니셔는 옥상에서 싸우다가 지붕 끝을 잡고 매달리는 상황에 놓이게 되었다.
로잘리는 퍼니셔의 머리에 총을 조준했지만, 로잘리의 고교 동급생이기도 했던 레슬리 제라시가 뒤에서 그녀를 쐈다.
로잘리는 지붕에서 바닥으로 떨어져 죽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