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5.09.19
본명: 월터 랭코스키(Walter Langkowski)
다른 이름: 박스(Box)
, 완다 랭코스키(Wanda Langkowski)
직업:
모험가, 생물학자
소속:
알파 플라이트
출신지: 캐나다
:
파랑/(새스콰치로서)빨강 모발: 금발/(새스콰치로서)오렌지
첫등장: X-Men #120 (April, 1979)

초능력

의지력으로 새스콰치로 변신, 힘, 내구력,
극단적인 추위에 대한 저항력  

능력

천재적 지능
 
새스콰치 Sasquatch (북미대륙에 있다는 유인원)
 
그린 베이 패커스의 프로축구선수였던 월터는 몬트리올에서 대학교수로 일하는 동안, 데파트먼트 H의 과학부와 관계를 맺게 되었다.
펜실베니아 주립대학에 근무하던 월터는 감마방사선을 연구하다가 브루스 배너를 알게 되었다. 감마방사선이 어떻게 브루스를 헐크로 변화시키는가 알았을 때, 월터는 실험적으로 똑같은 과정을 자신에게 시도해보았다.
실험은 성공한 듯 보였지만, 오렌지 털을 가진 거대한 새스콰치가 되어버렸다.
그는 자신과 헐크 사이의 색상의 차이가 그의 북부 연구실험실 상공에 있던 태양의 흑점 활동 때문이라고 추측했다. 실제로 감마방사선은 그에게 새스콰치의 능력을 주었다.

이 방사능의 유출은 그레이트 비스트(Great Beast)의 영역과 지구 사이의 결계에 틈을 발생시키고 말았다.
두 세계의 틈이 생긴 동안, 그레이트 비스트인 타나라크(Tanaraq)가 탈출하여 새스콰치의 몸 안에 숨어들었고, 그 덕분에 월터는 타나라크의 형태와 능력을 지니게 되었다.
스노우버드가 그의 능력의 성격을 알았을 때, 그녀는 행동을 취할 수밖에 없었다. 스노우버드는 그레이트 비스트들이 나타났을 때 없애기 위해 북부의 신들에 의해 지구에 나타났다.
그녀는 백색변종 새스콰치의 형태로 변신해서 월터의 심장을 찢어버렸다.
타나라크의 정신이 죽으면서, 그레이트 비스트들의 영혼들은 월터의 영혼을 끌고 도망갔다. 알파 플라이트는 차원 방벽을 넘어 월터의 영혼을 찾아왔다.

육체가 없어진 영혼을 두기 위하여, 샤먼은 로봇 박스(Box) 안에 그를 붙잡아두었다. 박스의 개발자인 로저 복스와 월터는 전차원의 교차로에서 마음 없는 육체를 찾아다녔다. 그 육체로 헐크의 육체가 적당했다.
차원 방벽너머에서 헐크의 육체를 데려오려는 노력을 하다가 월터의 영혼은 교차로에 갇혔다.
얼마 후, 월터는 스마트 알렉의 마음 없는 소형 육체를 만나게 되어 모든 차원의 입구인 샤먼의 주머니 안에 넣어두었다.
이 작은 육체를 사용해 월터는 샤먼의 주머니를 통해 탈출할 수 있었다.
스노우버드의 시신을 찾기 위해 악한 존재인 페스틸런스(>Pestilence)에게 소유된 백색변종 새스콰치에서 빠져나왔다. 월터는 페스틸런스와의 전투를 위해 박스 안으로 이동했다. 그는 페스틸런스의 영혼을 추방하고, 백색변종 새스콰치의 육체를 인수했다.
 
그러나 월터가 백색 새스콰치에서 인간의 모습으로 돌아왔을 때, 자신이 여성의 모습을 하고 있음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
스노우버드의 육체였던 이후로, 남성의 영혼이 들어있음에도 불구하고 여성의 모습을 유지했다. 월터는 완다 랭코스키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드림 퀸과의 전투중에, 완다는 악마의 능력에 굴복하여 탤리스먼(Talisman)을 훔쳤다.
그 시점에서 스노우버드의 정신이 내려오고 월터의 육체는 남성으로 회복되면서, 드림 퀸과의 연결을 끊었다.

월터는 오렌지 새스콰치로 다시 알파 플라이트에 합류했다.
알파 플라이트가 캐나다 정부에 의해 해산된 후, 월터는 북극에서 연구를 하고 있었다.
제임스 맥도널드 허드슨, 샤먼, 노쓰스타, 오로라는 타락한 데파트먼트 H를 물러나게 했다. 하지만, 이 알파 플라이트 버전은 오래가지 못했다.
후에, 월터는 새로운 멤버들의 새로운 알파 플라이트를 결성하기 위해 멤버들을 골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