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4.12.17
세바스천 쇼 Sebastian Shaw
본명: 세바스천 쇼 Sebastian Shaw
다른 이름: 블랙 킹 Black King

직업: 헬파이어 클럽 이너서클의 리더, (과거에 CEO)
소속: 헬파이어 클럽 이너서클
출신지: 펜실베니아 피츠버그
가족: 시노비 (아들)
: 검정 모발: 회색
첫등장: The Uncanny X-Men #129 (January 1980)

초능력
각종 에너지를 흡수하여 자신의 힘으로 사용한다.
모든 물리적 공격의 운동 에너지를 흡수하므로 그에게 상해를 가할 수 없다.

 
세바스천 쇼는 가난한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러나 그의 뛰어난 사업수완 덕분에 20세에 백만장자가 되었다.
결국 다국적 기업인 쇼 인더스트리즈의 경영자가 되었고, 미국의 방어용 군수품들을 생산했다.
쇼는 사회의 엘리트를 선도하는 조직인 헬파이어 클럽에 합류할 것을 요청받았다.
쇼는 경제적, 정치적 수단을 이용해 세계 통치를 이루려는 클럽 내의 비밀 평의회의 존재를 알고 가입했다.
그는 자신의 능력을 이용하여 리더 중의 한 명이 되었다.

스티븐 랭 박사는 뮤턴트 사냥로봇인 센티넬을 만들어 평의회의 리더인 화이트 킹의 역할을 하고 있었다.
랭의 기업이 붕괴하여 그가 화이트 킹에서 물러나자, 쇼는 기회를 이용했다.
쇼는 블랙 킹이 되어 평의회의 이름을 이너서클로 바꾸고, 이너서클과 헬파이어 클럽의 리더의 자리에 앉았다.
클럽의 우두머리가 된 쇼는 미국 정부를 위해 센티넬들을 만들기 시작했다.
덕분에 X-멘과 만날 기회가 많이 생긴 그는 진 그레이의 역할을 하던 피닉스 포스를 이너서클의 블랙 퀸으로 이끌었다.

자신의 자리를 노리던 아들 시노비에 의해 암살될 뻔 한 쇼는 셀렌과 함께 뉴 이너서클을 만들었다.
쇼는 레거시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불로불사의 영약인 바이테이 Vitae를 찾아 일본에 나타났으나, X-멘이 영약을 파괴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