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11.19
쉬-베놈II She-Venom II
본명: 패트리셔 로버트슨 Patricia Robertson
직업: 군인
소속: 없음
첫등장:
(패트리셔로서) Venom #1 (2003 );
(쉬-베놈으로서) Venom #10

초능력
베놈과 같지만 더 약한 능력
 
패트리셔는 북극권 한계선 근처의 캐나다에서 근무하는 미군의 통신전문가였다.
그녀는 자신을 증명하기 위해서 입대를 했다.
아라라트 코퍼레이션 Ararat Corporation이 전초기지로 일상적인 공급을 하는 동안, 그녀는 끔찍한 장면을 보았다.
냉동고에 갇힌 한 과학자를 제외하고는 시설의 인원 모두는 죽었다.
그녀는 생존자를 기지로 데려왔는데, 기지의 인원도 전부 죽어있었다.
아라라트 코퍼레이션은 사실 미국정부에 침투한 소형 거미로봇의 주인인 에일리언들에게 운영되고 있었다.
이 창조물은 밥 Bob이라는 존재에게 부분적으로 지도되었다.
이 창조물들은 인류를 근절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베놈을 복제했다.
클론은 숙주의 생명을 소진시켰다.
밥은 클론을 풀어놓아 전초기지를 학살했다.

베놈 클론은 생존자에게 옮겨 다니며 기지까지 갔고, 패트리셔와 새 동료인 정체불명의 수트 Suit와 함께 노력했다.
밥이 만든 로봇인 수트는 리드 리처즈에 의해 지구에 오게 되어, 닉 퓨리에 의해 특수요원이 되었다.
수트의 충성심이 닉 퓨리 또는 밥, 아니면 둘 다에 속했는지는 불분명하다.
그 사이에, 유전적으로 변이된 심비오트는 패트리셔의 친구와 동료직원을 전부 죽였다.
패트리셔가 의식이 없는 동안, 수트는 그녀를 인공적으로 강화시키기 위해, 머리를 밀고 금속 파이프를 붙여 넣었다.
그리고 심비오트 클론과 그녀를 결합시켰다.

아라라트 코퍼레이션과 거미로봇은 심비오트를 떠나 캐나다를 공격했다.
수트는 심비오트가 호의를 보인 숙주 울버린을 공격한 후, 마지막 생존자인 잠재적 숙주 패트리셔에게 뛰어들었다.
밥의 요원 중 하나는 수트로 위장하여 패트리셔에게 진짜 베놈을 죽이거나, 심비오트들이 모든 인류를 죽일 것이라고 말했다.
베놈을 잡으려는 시도에서, 그녀는 실드 S.H.I.E.L.D.로부터 그를 풀어주었다.
그들의 첫 번째 전투는 진짜 수트에 의해 중단되고, 베놈은 전기공격에 의해 퇴각했다.
수트는 패트리셔를 꾸짖어 도시의 많은 사람들을 위해 뉴욕으로 내보냈다.
심비오트 클론이 숙주들을 옮겨 다니며 기생한다면 대중들은 위험해질 수 있었다.

밥은 패트리셔의 심비오트 억제력을 원격으로 비활성화 시켰지만, 그녀는 의지력으로 극복했다.
패트리셔는 스파이더-맨을 때리고 계속해서 베놈을 죽이려고 했다.
그녀는 베놈을 잡기 위한 미끼로 자신을 이용하여 팬타스틱 포에게 붙잡혔지만, 스파이더-맨의 방해와 베놈의 교활함으로 인해 실패하고 말았다.
다시 싸웠지만, 베놈은 밥의 소망대로 패트리셔의 심비오트 클론을 흡수했다.
베놈은 더 커지고 아라라트 코퍼레이션의 목적을 위해 행동하기로 결심했다.
패트리셔의 운명은 불확실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