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7.01.04
슬림스트림 Slipstream (뒤쪽에 생기는 기류)
본명: 데이비스 캐머론 Davis Cameron (처음 성은 워벡 Warbeck)
직업: 모험가, 서퍼
소속: X-멘
출신지: 호주 브리즈번
가족: 헤더(Lifeguard, 누나)
첫등장: X-Treme X-Men #6

초능력
"워프 파도 warp wave"라는 입구를 생성
입구는 지구상의 어떤 두 개의 장소라도 연결

무기/장비
금속 서핑보드
 
데이비스와 헤더 남매는 어린 나이에 입양되었다.
데이비스는 능숙한 서퍼가 되었지만, 뮤턴트 능력은 나타나지 않았다.
헤더는 능력이 나타났지만, 그것을 비밀로 했다.

X-멘과 만나게 된 남매는 자신들이 범죄두목의 아이들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라이벌 갱들에게 공격을 받은 그들을 헤더가 뮤턴트로서의 정체를 드러내고 X-멘을 도왔다.
남매는 X-멘에 들어갔고, 흥분을 즐기면서 데이비스는 성심껏 헤더와 X-멘을 지원했다.

나중에, 지구의 차원을 침략하려는 에일리언 칸 Khan이 헤더를 납치했다.
X-멘의 세이지 Sage는 헤더를 찾기 위해 데이비스의 잠재된 뮤턴트 능력을 불러내었다.
구출은 성공했지만 헤더는 세이지에게 화를 내었다.
스스로를 슬립스트림이라 부르며, 데이비스는 X-멘과 모험을 함께했다.

어느 날, 헤더는 자신이 부분적으로 에일리언의 후손일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데이비스는 이 사실을 당황하여 어디론가 도망쳤다.
헤더와 새 남자친구인 썬더버드III는 X-멘을 떠나, 데이비스의 행방과 헤더의 과거에 대해 단서를 찾아다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