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2021.12.14
스파이더 키드 Spider-Kid
본명: 피터 파커(Peter Parker)
다른 이름: 찰리 파커(Charlie Parker), 할아부지(Grampa)
직업: 모험가, 자경단
소속: 슈피리어 스파이더 군단
출신지: 지구-218
: 파랑 모발: 갈색
첫등장: Spider-Force #1 (October, 2018)

초능력

지구-616의 피터 파커와 비슷한 능력
능력

지구-616의 피터 파커와 비슷한 능력
 
피터가 어릴 때 부모가 자동차 사고로 사망하는 바람에, 삼촌 벤과 숙모 메이에게 입양되었다. 하지만 벤 삼촌은 피터를 구타하며 학대하며 키웠다. 피터는 자신의 본명을 버리고 “찰리 파커”라는 이름을 대신 사용하기 시작했다.
찰리는 문제아로 자라 2년 동안 아동보호국에서 지냈고, 2년 후에는 호라이즌 소년원에서 보냈다. 13살이 된 찰리는 거미능력을 얻었고, 독립해서 혼자 살면서 마약상을 괴롭히며 마약을 훔치곤 했다.

애슐리 바튼은 케인을 대신해서 찰리를 슈피리어 스파이더 군단에 영입했다. 애슐리의 외할아버지가 피터 파커였으므로, 애슐리는 찰리에게 ‘할아부지’라고 불렀다. 케인과 스파이더 우먼(제시카 드류), 애슐리는 찰리에게 이 상황이나 자신들을 소개할 시간도 없이 지구-3145에서 솔러스를 부활시키려는 베르나를 저지하려는 임무를 시작했다.
이곳은 방사능으로 뒤덮여 생존할 수가 없는 지역인데다가, 사실 찰리는 베르나를 꾀어내기 위한 미끼였다. 인헤리터즈는 어린 토템일수록 더욱 맛있다고 느낀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베르나를 다량의 방사선 피폭으로 죽게 만들기 위한 계획이었지만, 차원이동시계가 파괴되는 바람에 팀 역시 살아 돌아갈 수 없을지도 모르는 상황이었다.

이 세계의 아스트로 스파이더가 나타나 공격해왔지만, 서로 사정을 알고 난 후 함께 아스트로의 우주왕복선으로 갔다. 이 세계의 남은 생존자들은 왕복선에서 함께 지내고 있었지만, 베르나가 그들을 모조리 죽여 버렸다. 베르나가 아스트로마저 죽이고 솔러스의 영혼이 담긴 크리스탈을 가져가자, 팀은 베르나를 막기 위해 지구로 돌아갔다. 스파이더 우먼이 베르나를 죽이고 크리스탈을 손에 넣었지만 함정에 빠져 지구-616으로 텔레포트되었다. 크리스탈을 이용해 인헤리터즈는 솔러스를 부활시켰고, 나머지는 스파이더 그웬의 도움으로 함께 최후의 전투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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