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5.04.17
본명: 스테파니 "스티비" 헌터(Stephanie "Stevie" Hunter)
직업: 발레교사, (과거에 발레리나)
소속: X-멘과 뉴 뮤턴츠의 보조요원
: 검정 모발: 흑발
첫등장: X-Men #139 (November, 1980)

초능력

없음
능력

댄스실력
스테파니 헌터 Stephanie Hunter
 
스티비 헌터는 프로 발레리나였지만, 사고로 인해 다리가 부러졌다.
그녀는 완전하게 치료를 받지 않아서 다시는 선수로 활동할 수 없게 되었다. 대신 그녀는 댄스를 가르치게 되었고, 자비에 교수의 주목을 끌게 되었다. 그는 새로운 학생 키티 프라이드를 위한 작은 댄스 교습소를 찾고 있었다.
키티는 스톰과 함께 스티비의 교습소에 다니게 되었고, 스톰은 키티를 곁에서 떼지 않으려고 했다. 스톰은 키티의 엄마역할을 해주었고, 스티비가 그들의 관계에 침입한 것이 싫었다.
나중에, 키티가 대즐러의 콘서트에 스티비를 데려가고 싶다고 부탁해왔고, 스톰은 자신이 키티의 선생님에게 불공평하게 대했다고 깨달았다. 스톰은 스티비에게 더 친절하게 대해주었다.
칼리반 때문에 콘서트가 엉망이 되었을 때, 스톰과 키티는 스티비에게 자신들의 능력을 보여주고 말았다. 그 후로 스티비는 X-멘의 생활에 더 깊이 연루되었고, 뉴 뮤턴츠가 결성될 때까지 그들의 저택에서 생활했다.

그녀는 협박전화를 받기 시작했고, 납치되어 얻어맞았다.
울프스베인 등의 뮤턴트들이 스티비를 공격하는 그녀의 제자를 발견했다. 아버지에게 학대받은 그 제자는 사랑을 표현하는 법에 대해 잘 알지 못하고 있었다.

자비에가 떠남에 따라 스티비의 역할을 줄어들었고, 미스터 시니스터가 그곳을 파괴한 뒤에는 자신의 교습소로 영영 돌아갔다.
제노샤 사람들의 습격으로 뉴 뮤턴츠가 붙잡혔을 때, 스티비는 저택에 있다가 탈출했다.
X-멘이 시아(Shi'ar) 행성에 있는 동안, 섀도우 킹의 조종을 받는 콜로서스가 스티비에게 다가갔다. 스티비는 섀도우 킹에게 조종당해 뮈어 섬으로 오게 되었다.
그녀는 돌아온 자비에와 X-멘에 의해 풀려났다.

스티비는 X-큐셔너(X-Cutioner)와 관련된 사건에서 도와주다가 부상을 입었으며, 능력이 증가된 선스팟을 상담해주며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