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8.11.22
선파이어 Sunfire (태양불)
본명: 요시다 시로 Shiro Yoshida
다른 이름: 패민 Famine
직업: 모험가
소속: 머로더스, (과거에 X-멘, 알파 플라이트, 빅 히어로 6, 퍼시픽 오버로즈, X-코퍼레이션, 아포칼립스의 기사단)
출신지: 일본 아가라시마
가족: 요시다 레유(Sunpyre, 여동생, 사망), 하라다 케누이치오(Silver Samurai, 사촌)
: 어두운 갈색 모발: 흑발
첫등장: Uncanny X-Men #64 (January 1970)

초능력
태양 복사열을 흡수하여 약 55만도의 고열 에너지 블라스트를 발사
비행
가시광선에서 보이지 않는 열을 볼 수 있음
잠재적인 수소폭탄의 힘

패민 Famine으로서,
인간에게 굶주림을 느끼게 하는 섬광발생


능력
무술실력
 

 
미국이 히로시마에 원자폭탄을 떨어뜨려 2차 세계대전을 끝냈을 때, 시로의 엄마는 원자폭탄의 영향을 받았다.
몇 년 뒤, 그녀는 시로를 낳고 죽었다.
시로의 아버지 요시다 사부로는 전후 일본의 가장 위대한 정치가에 포함되는 외교관이었다.
사부로가 외교적 임무를 위해 집을 비웠을 때, 반미에 열광하는 사부로의 형제 토모가 시로를 돌봤다.
사부로가 미국과 일본의 좋은 관계를 위해 애쓰는 동안, 토모는 시로에게 미국을 미워하도록 가르쳤다.
시로는 미국을 엄마의 살인범으로 간주했다.
시로의 엄마의 유전자가 방사능 효과에 의해 변이되어 시로에게 초인적인 능력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토모는 시로를 히로시마에 데려가 방사능이 남아있는 흙을 만지게 했다.
그것은 시로의 능력을 촉진시켰다.

삼촌의 격려 아래에, 시로는 미국에 복수를 할 것을 단언하고 선파이어라는 이름을 붙였다.
선파이어는 미국으로 가서 UN 기념비를 파괴하고, 국회의사당을 파괴하려다가 X-멘과 충돌했다.
그곳에 있던 사부로는 시로에게 그만두도록 설득을 하고, 그런 그를 토모가 총으로 쐈다.
분노한 선파이어는 삼촌을 죽였다.
외교 특권 덕분에 선파이어는 그냥 일본으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의 반미주의는 세월이 지남에 따라 꽤 적어졌지만, 국가주의의 자부심은 여전했다.

자비에 교수는 괴물 크라코아 Krakoa에게 잡힌 X-멘을 구하기 위해 선파이어를 초대했다.
그러나 이 임무 후, 선파이어는 단독주의 성향 때문에 팀에 남는 것을 거절했다.
이후로 선파이어는 X-멘을 돕거나, 일본 정부를 위해 특별한 임무를 수행했다.
몇 년 뒤, 자신의 능력을 제어하는데 문제가 생긴 선파이어는 그를 위험하다고 판단한 정부에 의해 투옥되었다.
사촌 실버 사무라이와 X-멘의 울버린에 의해 풀려났다.
울버린은 그에게 캐나다 정부의 데파트먼트 H의 초인 연구시설을 찾아가보라고 제안했다.
선파이어의 신체는 나빠지다가 결국 검게 변했다.
과학자들은 그의 능력이 자신에게 심한 방사능 중독을 옮기고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그것을 막을 특별한 옷을 제공했다.
짧은 시간동안, 선파이어는 캐나다의 알파 플라이트를 도왔다.

그러나 결국, 선파이어는 데파트먼트 H가 그에게 얼마나 많은 방사물질을 가질 수 있는지 실험하는 것을 알았다.
일본으로 복귀한 그는 빅 히어로 6 Big Hero 6라는 일본의 수퍼히어로 팀에 마지못해 들어갔다.
어떤 싸움동안, 선파이어는 그의 몸에서 모든 과잉 방사능을 깨끗이 했던 상당히 강력한 폭발을 유발했다.
그는 다시 한 번 일본의 국가적 영웅이 되기 위해 일어섰다.
그는 우연히 조사하는 중에 X-멘의 로그를 만났다.
에일리언 스크럴 Skrull들이 아포칼립스를 대신하여 일했다.
선파이어는 그의 코스믹 파워를 줄 것이라 여긴 아포칼립스의 요원들에게 잡혔다.
선파이어와 다른 이들은 X-멘에게 구출되었고, 그는 일본으로 돌아왔다.
시로는 매그니토의 마수로부터 자비에를 구하자는 피닉스의 임시멤버 초대를 거절했다.
여동생 레유가 대신에 선파이어로 위장하고 참여하여, 한동안 팀에 남아있었다.

나중에, 선파이어는 뮤턴트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한 조직인 X-코퍼레이션의 멤버가 되어, 뭄바이 지부에 있었다.
그는 강력한 악당인 타이타너스 Titannus와 싸우기 위해서 일본 육군 전체를 소집했지만, 타이타너스는 선파이어와 육군을 쉽게 격파했다.
타이타너스는 닥터 스트레인지가 불러모은 팀에게 패했다.

선파이어가 토모와 함께 하고 로그가 브라더후드의 멤버였을 때, 선파이어가 로그와 미스틱과 함께 일했었다는 것이 나중에 밝혀졌다.
브라더후드의 동료였으면서 기억을 지우거나 복구시키는 능력을 지닌 블라인드스팟 Blindspot이라는 소녀가 그 기억들을 지웠다는 것이다.
그들은 그때 레이디 데쓰스트라이크의 아버지인 로드 다크윈드 Lord Dark Wind의 아다만티움 결합과정을 훔치는 임무를 했었다.
미스틱은 나중에 블라인드스팟을 믿지 못하고 그녀와의 관계를 끊었다.
블라인드스팟은 항상 자신의 흔적들을 지워왔기 때문에, 아무도 그녀를 기억하지 못했다.
블라인드스팟은 로드 다크윈드가 아다만티움 과정을 훔치려던 넷 모두를 죽이고 싶어 한다는 것을 발견했다.
그들 넷은 그런 기억이 전혀 없기 때문에 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음을 깨달은 블라인드스팟은 다크윈드의 기억을 지우려고 일본으로 돌아갔다.
그러나 그의 딸(훗날의 데쓰스트라이크)이 그를 이미 죽였음을 발견했다.
그녀는 데쓰스트라이크의 기억 또한 지워버렸다.

그러나 기계인간이 된 지금의 데쓰스트라이크는 자신의 기억을 하드 드라이브와 같은 방식으로 복구시킬 수 있었다.
그녀는 블라인드스팟을 납치하여 선파이어, 로그, 미스틱이 함께 찍은 사진을 일부러 유출시킨다.
미스틱은 오지 않았지만, 로그는 사진으로 인해 명성이 더럽혀진 선파이어와 함께 도쿄로 건너와 진실을 알게 되었다.
둘은 데쓰스트라이크와 격렬한 전투를 벌이고, 선파이어의 다리가 절단되었다.
로그마저 항복하여 둘은 감금되었다.
그곳에서 블라인드스팟과 만난 로그는 기억을 복구시켰다.
그들 셋이 아다만티움 도난에 대한 책임이 없음을 알게 된 데쓰스트라이크는 증거를 없애기 위해서 그들을 죽이려고 했다.
약해진 선파이어는 로그에게 자신의 능력을 흡수하도록 했고, 주저하는 로그를 블라인드스팟이 밀어서 선파이어의 얼굴을 접촉하도록 했다.
로그는 선파이어의 능력은 물론, 그의 인격까지 흡수해버렸다.
선파이어의 인격은 그녀를 조종하여 데쓰스트라이크에게 복수를 원했고, 그녀에게 중상을 입혔다.
X-멘이 도착했지만, 블라인드스팟이 X-멘에 대한 기억을 지워버린 바람에 로그는 그들을 적으로 간주했다.
곧 기억이 돌아온 로그와 X-멘은 선파이어의 시신이 없어진 것을 발견하고, 그가 아직 살아있다고 믿었다.
M-데이 이전에 이미 능력을 잃은 선파이어는 M-데이 당시 X-유전자를 잃었다.

선파이어는 정체불명의 닌자들에게 구출되어 병원으로 옮겨져 있었다.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후, 인공신체부위의 전문가인 마사노리 쿠즈야가 인공다리를 제의했다.
아포칼립스가 구조의 배후인물로, 그는 다리와 능력을 복구시켜 줄 테니 자신의 기사가 되어 복수할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이를 받아들였지만, 사슬로 묶여 감금당하고 다른 수감자 게이저 Gazer가 고문당하는 것을 들었다.
그는 탈출을 시도했지만, 게이저를 두고 갈 수는 없었다.
그러나 게이저는 이미 기사단의 워 War가 되어버렸고, 선파이어를 공격해왔다.
다시 붙잡힌 그는 패민 Famine으로 변화되었다.
아포칼립스가 X-멘에게 공격을 개시했을 때, 선파이어는 학회의 뮤턴트와 인간들에게 굶주림과 약해짐을 일으켰다.
해복이 그를 쓰러뜨렸다.
에마 프로스트가 마음속에 들어가 도우려는 시도를 했다.
아포칼립스가 떠나면서 워에게 패민을 데려오라고 보냈지만, 아포칼립스의 통제에서 벗어난 선파이어는 워를 공격했다.
그는 의식을 잃은 갬빗을 데리고 도망쳤다.

패민의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 선파이어는 갬빗과 함께 미스터 시니스터의 머로더스의 멤버가 되었다.
갬빗과 함께 케이블을 찾아가 공격하고 캐논볼과 아이스맨도 공격했지만, 캐논볼에 의해 붙잡혔다.
심문에 대답하지 않던 그는 머로더스에 의해 구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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