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0.02.23
태스크마스터 Taskmaster (감독)
본명: ?
다른 이름: 토니 마스터즈 Tony Masters, 캡틴 어메리카 Captain America, 컨틴전시 T Contingency T
직업: 훈련교관, 용병, 범죄자, (과거에 범죄투사)
소속: 이니셔티브, 섀도우 이니셔티브, 카발, (과거에 에이전시 X, 썬더볼츠 군대)
출신지: (아마도) 뉴욕 시 브롱스
첫등장: Avengers #195 (May 1980)

초능력
한 번 본 것을 사진처럼 그대로 기억하는 정확한 기억력이 자신의 근육의 기억으로 직접 전달되는 "사진 반사신경" 소유.
다른 사람의 음성을 보컬코드까지 그대로 흉내.

능력
현대의 많은 역사적 무술들, 복싱, 레슬링, 검술, 궁술, 사격술, 체조, 공중전의 기술을 소유.
다른 이의 격투 스타일을 보고 익혀서, 다음 동작까지 예측할 수 있다.

무기/장비
해골 마스크, 갑옷
방패

총기류
홀로그램 장치

한계
익사에 대한 공포심
 
태스크마스터는 뉴욕 시 브롱스에서 태어났다고 알려져 있다.
태스크마스터는 어린 시절에 TV의 카우보이 쇼를 보고 카우보이가 선보였던 정교한 밧줄 기술을 따라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어머니는 정신과 의사를 불러서 아들의 사진같이 정확한 기억력인 "사진반응"을 상담했다.
태스크마스터는 자신의 능력을 개인의 이익을 위해 사용하여, 고등학교 풋볼 팀의 쿼터백이 되었으며, 졸업 후엔 범죄투사로 잠시 활약했다.
그러나 범죄자가 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뉴스를 보면서 다수의 히어로들과 악당들의 전투기술을 관찰하기 시작했다.
이 기술을 사용해 큰 절도죄를 저지르고 다녔다.

이후, 전 세계 범죄 조직을 위한 공급자가 되는 그의 목표를 세웠다.
코스튬을 디자인한 그는 태스크마스터라는 이름으로 미국에서 범죄 아카데미들에서 많은 이들을 훈련시켰다.
한 범죄학교에서 자신의 클론을 창조하기 위해 그 학교의 자원을 이용했다
매우 드문 혈액형을 갖고 있는 그는 그 때문에 장기 기증을 요구했다가, 이것을 알게 된 클론이 어벤저스에게 연락을 했다.
태스크마스터는 학교에 침입한 옐로우재킷, 와스프, 앤트-맨을 붙잡았다.
처음으로 존재가 드러나게 된 태스크마스터는 어벤저스와 싸우다가, 새로운 멤버인 로봇 조캐스터 Jocasta로부터 도망치게 되었다.
조캐스터에겐 따라하고 예측하여 대응할만한 육체적 움직임이 없었던 것이다.

맨해튼에 새로운 아카데미를 세운 그는 스파이더-맨, 앤트-맨과 싸우고 도망쳤다.
이후, 앤트-맨, 스파이더-맨과 자주 마주치고, 호크아이, 노매드 Nomad 등과도 싸우고 패배하길 반복했다.
아카데미를 서커스로 위장하기 위해서 다른 차림새로 수개월 동안 성공적인 활동을 벌였다.
그러나 오하이오의 작은 도시에서, 정부요원을 돕는 띵 Thing과 밴스 아스트로빅(저스티스)로 인해서 정체가 드러났고, 첩보국에서 온 이들에게 붙잡혔다.
보통 사람들이 그를 체포할 수 있었던 것은 레드스컬 Red Skull이 배후에 있었기 때문이다.
대통령 직속 초인활동 위원회의 의장인 더글러스 락웰은 미스터 스미스(사실은 레드스컬)가 태스크마스터에게 캡틴 어메리카V인 존 워커를 훈련시키도록 하여 그를 진짜 캡틴 어메리카가 될 수 있도록 지시했다고 했다.
태스크마스터가 워커를 훈련시킨 후, 레드스컬은 태스크마스터를 탈출시켜 자신과 부하들을 훈련시키도록 했다.

브루클린의 버려진 묘지에 기지를 세운 태스크마스터는 스파이더-맨과 싸우고 도망쳤다.
데어데블, 퍼니셔와 싸우는 툼스톤 Tombstone에 맞서서 경쟁하기도 했다.
태스크마스터는 크로스본즈 Crossbones, 컷쓰로트 Cutthroat, U.S.에이전트, 하웁트만 도이칠란트 Hauptmann Deutschland, 다이아몬드백 Diamondback, 스파이마스터 Spymaster, 에이전트 X Agent X, 스파이더-우먼 같은 우수한 제자들을 키워냈다.
그는 더 실망스런 제자들을 레드스컬에게 "스파링 파트너" 역할로 보내곤 했다.
이들 중 몇몇이 불평을 멈추지 않자, 전원을 죽여 버리기도 했다.
또한 미용체조 교관으로 아나콘다 Anaconda를 고용하는 등 다른 수퍼악당들을 고용하기도 했다.

태스크마스터는 종교단체 트라이윤 언더스탠딩 Triune Understanding에 고용되었다.
캡틴 어메리카로 위장한 그는 워버드, 앤트-맨, 실버클로, 캡틴 마블에게 접촉하여 트라이윤 빌딩의 파괴를 도와달라고 했다.
그들은 의도를 꿰뚫어 보고 그를 연속해서 물리쳤다.

금전적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태스크마스터는 용병활동에 더 많은 시간을 보내기 시작했다.
자신이 사랑하는 산디 브란덴버그의 요청에 따라 때때로 에이전시 X Agency X의 임무에 참여하기도 했다.
그는 문나이트 Moon Knight의 암살의뢰를 받게 되었는데, 문나이트는 상처 입고 친구도 떠나 죽고 싶어 한다는 정보를 들었다.
싸움 도중에 문나이트의 옛 여자 친구와 집사가 그를 보호하러 돌아오자, 문나이트는 맞서 싸울 의지를 찾게 되었다.
문나이트는 태스크마스터의 마스크를 부수고 그를 살려둔 채 떠났다.

시빌 워 Civil War가 발발하자, 태스크마스터는 정부에게 임시사면을 받고 고용되어서 캡틴 어메리카의 시크릿 어벤저스를 물리치기 위한 썬더볼츠 Thunderbolts에 배속되었다.
그는 인비저블 우먼을 죽이려고 했는데, 이를 본 미스터 팬타스틱이 대신 총을 맞았다.
분노한 인비저블 우먼이 공격하여 그의 의식을 잃게 만들었다.
그는 레이디 스트라이크 등과 함께 네거티브 존 교도소에 수감되었지만, 데드풀에 의해 풀려났다.
용병으로서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서, 데드풀은 태스크마스터와 승부를 겨뤄 이겼다.

실드 S.H.I.E.L.D. 헬리캐리어의 보안을 테스트하기 위해 태스크마스터가 이용되었다.
그는 헬리캐리어에 침입해서 부국장 마리아 힐 앞에까지 도착했다.
그는 떠나도록 허용되었는데, 마리아 힐의 욕실에 자신이 하고 싶으면 실드에 침투하는 것은 쉽다는 메세지를 남겨두고 떠났다.

캠프 해먼드의 훈련교관이 된 그는 등록된 수퍼히어로들을 훈련시키고, MVP 클론에게는 오리지널 MVP의 움직임을, 스칼렛 스파이더스 Scarlet Spiders에게는 스파이더-맨의 움직임을 입력시키는 일을 맡았다.
또한, 데드풀이 썬더볼츠를 물리치는 일을 도왔다.
일이 끝난 후에 데드풀이 그에게 비용을 지불했는데, 태스크마스터는 중요 범죄자인 신분으로 인해 현금지급기 사용에 어려움이 있음을 호소했다.

태스크마스터는 스크럴 인베이전 Skrull invasion 후에 섀도우 이니셔티브 Shadow Initiative를 이끌게 되었다.
노만 오스본은 캠프 해머에서 범죄자들을 히어로처럼 행동하도록 훈련시켜 뉴 이니셔티브로 육성하는 임무를 맡겼다.
그의 첫 업무는 페넌스 Penance의 재교육이었다.
블라스타 Blastaar가 네거티브 존 42교도소를 장악했을 때 태스크마스터는 섀도우 이니셔티브를 보냈고, 나중에 나이트 쓰래셔의 머리에 총을 쏘아 맞혔다.

에마 프로스트와 네이머가 카발 Cabal을 떠나자, 노만 오스본은 태스크마스터에게 자리를 제안했다.
제안을 받아들인 그는 카발 회의에 참석했다가 그만 닥터 둠의 공격으로 인해 중상을 입었다.
병실에서 그는 오스본에게 카발에 합류하는 것을 거절했다가 오스본으로부터 살해위협을 받고 마지못해 수락하고 아스가르드 Asgard 공격에 참전할 것을 동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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