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3.07.16
썬더클랩 Thunderclap (천둥소리)
본명: 스탠리 조지 존슨 Stanley George Johnson
직업: 모험가, (과거에 영업사원)
소속: 없음
출신지: 잉글랜드 웨스트 브롬위치
첫등장: Spider-Man Weekly #607, (October, 1984)

초능력
없음

능력
장갑에서 2000 데시벨에 가까운 소닉붐을 발사한다.
사정권 안에 있는 사람들은 일시적으로 귀가 멀고 방향감각을 잃는다.
 
스탠리는 전자제품 외판원이었다.
다른 사람의 기술인 수력으로 소닉붐을 생성하는 장갑을 가져갔다.
그는 잉글랜드를 떠나 뉴욕으로 왔고, 썬더클랩이라는 이름을 사용했다.

스파이더-맨이 도주하는 강도를 막으려는 경관을 도우려고 했을 때, 썬더클랩이 처음 나타났다.
썬더클랩은 두 손을 모아 소닉붐을 발사했다.
강도를 멈추고 있는 동안 소닉붐은 다량 재산 피해를 초래한다.
소닉붐은 강도들을 막았지만 많은 재산피해를 일으켰다.
스파이더-맨은 썬더클랩에게 일장연설을 한 후에 떠났고, 썬더클랩은 경찰에게 사과했다.
언론이 도착했을 때, 썬더클랩은 자신을 소개하고, 재산피해를 스파이더-맨에게 떠넘기며 그를 비난했다.
썬더클랩은 데일리 뷰글에 의해 진실한 히어로라고 보도되었다.

몇 년 후에 시빌 워가 일어나자, 썬더클랩은 초인등록법안에 반대했고 수퍼히어로 밴텀 Bantam은 그를 데려가려고 했다.
썬더클랩은 밴텀을 가스트럭에 때려눕혔으나, 가스트럭이 폭발하면서 밴텀이 죽고 말았다.
썬더클랩은 사과하려 했지만, 수치심을 느껴 가까운 골목 안으로 사라졌다.
프론틀라인 Frontline의 기자인 샐리 플로이드는 이 싸움을 목격하고 기사로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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