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6.11.19
톡신 Toxin (독소)
본명: 패트릭 멀리건 Patrick Mulligan
직업: 범죄투사, (과거에경찰)
소속: 없음, (과거에 뉴욕경찰국)
첫등장: (패트릭 멀리건으로서) Venom/Carnage #1;
(톡신으로서) Venom/Carnage #2

초능력
다른 사람으로 변신
주변사물과 혼합해서 위장
쇠사슬 형태의 무한한 거미줄 발사
사지를 단단한 무기로 형성
빠른 치유능력
추적능력
이빨과 긴 갈고리 발톱을 가진 더 크고 강한 형태로 변신
 
"아버지"인 베놈처럼 카니지도 자손을 만들었다.
카니지는 이 자손을 좋아하지 않고 증오심을 느꼈다.
심지어 태어나기도 전에, 자신보다 더 강력하게 될 것과 싫증이 날까봐 두려워했다.
동시에, 카니지의 라이벌이자 아버지인 베놈은 카니지가 "임신"했음을 알고, 이 새로운 심비오트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카니지를 찾았다.
카니지는 자손이 태어나자마자 죽이려고 결심했다.
베놈은 새로운 심비오트를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를 파트너로 키우려고 했다.
"아들"이 태어난 후, 카니지는 그가 너무 약하다고 느꼈다.
그는 태워버리거나 묻어버리려고 했다.
카니지가 당황하는 사이, 아들은 살기 위해 인간숙주 패트릭 멀리건을 찾았다.

패트릭 멀리건은 뉴욕시의 훌륭한 경찰이었다.
그러나 그는 각종 개인 신상문제로 고생했다.
스트레스 쌓이는 직업에, 아들 에드워드를 임신한 아내 지나와의 갈등은 그를 괴롭혔다.
어느 날 밤, 근무 중인 그는 카니지가 낳은 심비오트가 인간숙주를 찾는 것을 보게 되었고, 그것은 그와 결합했다.
카니지는 패트릭과 심비오트를 한꺼번에 죽이려고 했다.
(심비오트는 아직 능력을 발휘할 만큼 강하지 않았다.)
베놈은 여전히 파트너로 이용하려는 생각이 있었고, 심비오트에게 톡신 Toxin이라는 이름을 붙인 후에 카니지와 싸움을 벌였다.

패트릭은 처음에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깨닫지 못했다.
그러나 머지않아, 톡신 심비오트는 양쪽의 생각을 모두 얻을 수 있게 되었고, 패트릭의 육체에 심비오트 코스튬을 형성했다.
카니지가 지나와 에드워드를 공격한 후에, 그는 심비오트가 자신이나 가족에게 위험한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다.
그는 경찰을 그만두고 가족과 함께 새로운 생활을 시도했다.
후에, 베놈, 카니지, 톡신의 3파전에서, 베놈은 패트릭이 정의의 생활에 인생을 바쳤음을 깨달았다.

톡신을 없애기 위해 베놈과 카니지는 일시적으로 협정을 맺었다.
톡신은 쉽게 그들보다 더 강해지고 있었으며, 지금도 성장하고 있었다.
스파이더-맨은 심비오트 삼인조와의 마지막 대치에서 힘에 부쳐했지만, 톡신을 도왔다.
그들이 베놈과 카니지에게 저항한 후에, 톡신은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에 대해 스파이더-맨과 대화를 가졌다.
스파이더-맨은 마음으로부터 그에게 수퍼히어로의 마음가짐과 벤 삼촌의 메세지인 "큰 힘엔 큰 책임이 따른다."를 전해주었다.
톡신은 자신을 위해서 폭력과 파괴에 흥분하는 심비오트의 충동과 싸우는 생활을 그만두고, 자신의 능력을 선을 위해 사용하려 노력했다.
수퍼악당들을 감금해둔 교도소에서 폭동이 일어난 후, 톡신은 심비오트를 통제하는 것을 유지하는 전투 및 여러 수퍼악당들과의 전투를 벌였다.
베놈, 카니지와 다르게, 숙주와 심비오트 마음은 톡신 안에 분리되어 있어서, 서로 대화하고 논쟁도 했다.
그는 킹 코브라, 레커, 파일드라이버, 레이저 피스트와 싸웠다.

한때, 패트릭은 기차 앞에 몸을 던져 자살하려고 했다.
심비오트는 마지막 순간에 패트릭을 살리고 깊숙한 곳으로 들어갔다.
패트릭은 진심으로 죽고 싶어 하지 않았다.
그러나 톡신이 패트릭으로부터 분리된다면, 스스로의 생존을 위해서 새로운 숙주를 찾을 것인지 확실하지 않다.
레이저 피스트가 패트릭의 아버지를 죽였지만, 톡신은 그를 추적하여 진정한 수퍼히어로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그는 레이저 피스트를 학살하는 대신에, 자신을 통제하고 경찰에게 레이저 피스트를 넘겼다.
패트릭은 소원했던 관계의 아내와도 화해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