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08.03.08
본명: 작-델(Zak-Del)
직업: 모험가
소속: 반 팰랑크스(Phalanx) 저항군
출신지: 크리 제국
: 빨강 모발: 백발
첫등장: Annihilation: Conquest Prologue #1 (August, 2007)

초능력

엑솔론(Exolon)의 기생으로 인해, 힘, 스피드, 반사신경, 치유능력을 소유.
노화하지도 않고, 현재까지 죽을 수 있는 방법도 없다.
엑솔론 무리를 소환하여 암흑을 생성.
대기를 이동하는 능력과 고통에 대한 면역력.

무기/장비
총, 채찍, 작은 칼 등 다양한 형태로 변하며, 다른 무기류를 무력하게 만드는 능력을 지닌 무기.
레이쓰 Wraith (유령)
 
작-델은 은하전체를 밝힐 수 있는 동력원을 창조한 크리의 과학자 심-델(Sim-Del)의 아들이다.
크리는 그를 추방했지만, 그는 동력원 연구를 계속하여 자신이 거주하는 불모지를 낙원으로 바꾸었다. 크리는 간단히 그를 없애고 연구의 모든 자취를 파괴했다.
하지만, 아들은 탈출용 우주선을 타고 도망칠 수 있었다.
우주선은 크리의 분파인 네임리스(Nameless)의 우주로 갔다.
여기서 그는 살아있는 생명체의 영혼에 기생하는 엑솔론(Exolon)에 감염되었다.
그는 네임리스가 되었기 때문에, 네임리스가 영혼을 잃기 전의 삶을 기억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인 스스로에 대한 고문을 끝없이 계속 했다.

그는 부모를 죽인 남자가 끼었던 도장반지의 이미지가 머리를 떠나지 않았으므로, 그를 찾기 위해 크리 우주로 돌아왔다.
작-델은 팰랑크스(Phalanx)의 전함 전체를 무력화시키면서, 팰랑크스와 저항군 양쪽 모두의 주목을 끌었다.
그는 팰랑크스에게 공포를 느끼게 할 수 있었으므로, 양측은 서로 그를 데려가려고 했다. 팰랑크스는 그것을 이해하여 극복하길 바랐다.
작-델은 팰랑크스에게 쫓기며 저항군의 기지로 갔다. 붙잡힌 그는 어나일레이션(Annihilation) 전쟁 이후 팰랑크스의 노예가 된 크리 제국의 지배자가 된 로난 디 어큐저에게로 데려와졌다.

로난은 그에게 아주 끔찍한 고문을 모두 시행하여 복종시켰다.
작-델은 자신의 과거를 밝히는 것을 거부했고, 로난은 격분하여 큰 못으로 그를 찌르려고 했다. 작-델은 간단히 자신을 치유했다.
고통에 면역을 보이는 것에 따라, 로난은 그가 크리가 아니라 무언가 다른 유령 같은 존재라고 보았다. 이것이 재미있어진 작-델은 자신을 레이쓰라고 부르기로 했다.
그는 그때 자신의 과거를 밝히고, 그가 노예이기 때문에 로난을 불쌍히 여긴다고 지적했다.
로난은 할 수 있는 가장 심한 고문인 팰랑크스의 노예로 만들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신속하게 팰랑크스 기술을 레이쓰에게 감염시켰다. 레이쓰는 굴복하지 않았지만 스스로 혼수상태가 되어, 로난을 격분시키고 팰랑크스도 화나게 만들었다.

레이쓰의 마음 안의 심-델의 영상은 자신과 아내의 영혼을 자유롭게 하기 위해서는 계속 싸워야한다고 설득했다. 또한 혼자서는 그 살인자를 찾을 수 없다고 했다.
따라서 레이쓰는 수퍼 스크럴과 프락사고라(Praxagora)의 도움을 얻기로 했다.
셋은 탈출하여 저항군과 만났다.
레이쓰는 저항군에 합류하기로 하고 팰랑크스와 싸웠다. 저항군은 팰랑크스 과학자를 붙잡아 그들의 신무기에 대한 정보를 얻었다.
 
레이쓰, 수퍼 스크럴, 프락사고라는 자살임무를 수행하러 떠나고, 팰랑크스 함대에 침투하여 무기를 찾았다. 그것은 팰랑크스에 감염된 수프림 인텔리전스였다.
레이쓰의 아버지는 수프림 인텔리전스를 통해서 그 무기를 멈추지 말라고 지시했다.
그것을 가동시키면 팰랑크스에게 다량의 일격을 가할 수 있지만, 크리를 구할 수 없었다.
로난이 방해했지만 레이쓰는 목표를 달성하고, 로난에게 수치심을 극복하고 크리를 이끌어 팰랑크스에 대항하라고 납득시켰다. 레이쓰 자신은 저항군에 남아서, 사람들의 희망의 표지가 되기 위해 수프림 인텔리전스의 영혼을 이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