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업데이트 17.07.23
토요 하라다 Toyo Harada
본명: 토요 하라다(Toyo Harada)  
다른 이름: 하빈저(Harbinger)
직업: 사업가
소속: 하빈저 파운데이션
출신지: 일본 히로시마
첫등장: Harbinger #1 (June, 2012)

초능력

유체이탈, 위험감지력, 밀도 조종, 감정 조종, 비행, 방어막 생성, 치유능력, 환영 창조, 홀로그램 생성, 최면술, 투명화, 빛 투사, 장수, 모든 언어를 구사, 생명력 흡수, 공감각, 텔레파시, 염력, 예지력, 예지력, 과거를 읽는 능력, 정신력, 사념.
능력

높은 지능.

 
지구에서 가장 강력한 정신능력자인 하라다는 ‘오메가 파워’를 가진 두 명 중 하나인 토요 하라다는 1933년 일본의 히로시마에서 태어났다. 2차 대전에 참전한 아버지는 돌아오지 않았다.
원자폭탄이 히로시마에 떨어졌을 때, 어머니는 살아남지 못했지만 하라다는 무한한 초능력이 활성화되었다. 고아가 된 하라다는 초능력을 사용해서 원폭 피해자를 치료해주었다.

자라면서 능력도 점점 커진 하라다는 피 흘리는 수도승을 찾아 티벳으로 향했다.
이 초능력자 승려는 하라다의 조언자 역할을 하면서 부를 축적하도록 도와, 하라다가 글로벌 대기업인 하라다 글로벌 콩글러머리트(HGC)의 회장이 될 수 있게 했다. 이 그룹은 세계의 빈곤층에게 식량과 의약품을 제공하는 법인이었지만, 실은 비밀리에 어린 초능력자들을 모아 하빈저 파운데이션(Harbinger Foundation)이라는 군대를 조직하고 있었다.
인류가 스스로를 파멸시킬까 두려운 하라다는 자신이 인류를 지키기 위해 태어났다고 믿으며 지구를 정복해서 보존하기로 결심했다. 그는 적과 직접적인 대결은 피하며, 자신의 엘리트 하빈저 전사들인 에그브레이커즈(Eggbreakers)에게 더러운 공작을 시켰다. 자신의 막강한 경제적, 정치적 영향력으로 목표 달성에 방해되는 사람들을 파멸시킬 준비가 되어 있다.

하라다는 강력한 정신능력자인 피터 스탄첵이라는 소년을 하빈저 파운데이션으로 영입해왔다.
피 흘리는 수도승은 하라다에게 피터가 미래의 열쇠라고 일러주었다. 하라다는 적응을 못하는 피터를 붙들기 위해 피터의 친구 조를 죽여버렸다. 그러나 이것을 알게 된 피터는 파운데이션에 정착하는 것을 거부하고 하라다의 충복인 라이브와이어(Livewire)의 도움을 받아 탈출했다. 피터는 복수를 결심하고 실행에 옮겼으나 하라다가 물리쳤다.